농부는 비오는 날이 휴식이라
모처럼 출석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한자 남기며
다녀갑니다
3월말 부터 시작한 농사 일이
막바지입니다
봄이 온줄 알아도 농사는 시기와 때가 있어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새 초 여름이네요
일손도 부족하고 세상이 힘든일
안하려하니 농사는 누가 지어
먹고 사나?? 말 안통하는
외국인만 곳곳에 있고 .....
우리집에 소 집 지어준 60대 남자
지인이 먼길 가신지 100일쯤
되었다 근거리 사는 안사람이
매일 울고 우울증에 잠못들고
한다고, 친구가 우리집에
남의소리 들으며
힘내라고 일손을 되려왔다
열흘만 일해주라 한것이 지금껏
잘 적응하며 견뎌주니 고마웠다.
오히려
저보고 고맙다고, 육체가 힘드니
만사잊고 잠을 잘 잔다고~
어제는 작업장에서
모두 조명섭 가수님 노래를
틀어 달라해서 그 좋은 천상의
노래를 틀었다 그 미망인 동생이
형님은 가수님 어디가
좋아서 빠졌느냐 묻길래
목소리!!! 그다음 착한사람, 인성,,
그러자 우리가수님이 부르신
고 배호 선생님,당신, 안녕,이 나왔다
순간 침묵이 흐르고 동생이
밖으로 가더니 한참을 울고
왔다 자기 남편이 배호 선생님
노래를 너무 좋아했는데
특히 이 노래를 좋아하고
또 잘 불렀다고~~~
그 동생은 우리가수님
비가 내리네 ,백일홍,꽃 새
노래가 너무 좋다네요
모두 그 심중을 공감하고
생이 조금 앞에 가고 뒤에 가는것
뿐이니 건강하게 살다 이다음
저 세상에서 만날 희망을 안고
사세나 ~~위로하고,
그렇게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시니 우리 가수님 덕분에
남은 생이 행복합니다
오늘밤 가요무대 우리귀한
가수님 기다리며 힘을받고
남은 일을 마무리 하려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백일홍이 피었습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라벤다김(하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지역장님 반갑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저는 방송국에 가고 싶어도 갈수없어 마음만 응원합니다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으로 응원.사랑. 정주고 싶은 우리가수님 입니다
행복한 밤 입니다 -
작성자미구딱지(대구/경북) 작성시간 26.06.08 우리 가수님이 부르는 '안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요. 가슴 저미는 듯한 중저음 목소리에 애절한 노래말이 원곡자도 놀라게 할 노래일 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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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벤다김(하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명불허전
비교불가 그냥 들어도 눈물이 나는데 하물며 영원히 이별한 심중이 ~ 구구절절 가슴이 먹먹하고 구슬프게 들었습니다 역시 👍 우리가수님 빛나는 가요무대 최고 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가을국화(서울) 작성시간 26.06.09 라벤다님 항상 힘네시고 건강하세요
귀한 가수님 합께응원해요 모든분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라벤다김(하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가을국화님 반갑고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우리 멋진 가수님 뵈면서 행복하게 살아요 함께 응원합니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