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4월 토요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조명섭 가수님의 이태원연가는
지금까지 잊을 수 없는 감동이지요.
그해는 개인적으로도 오랜 공직생활 정년을
앞두고 있는때라 많은 생각들이 있었지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팬카페에 가입하고,
그때부터 수없이 이태원연가를 들으며 마음을 달래고, 처음경연때 노래부터 콘서트까지
조명섭 가수님 노래에 빠져있습니다.
유일한 낙이고 행복입니다.
가수님! 앞으로 좋은 노래많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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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구딱지(대구/경북) 작성시간 26.06.14 이태원연가 듣고 팬 됐다는 분들이 엄청 많으시더라구요. 이태원연가도 불세출의 명곡으로 불렀지만 떠날 때는 말없이는 그냥 쓰러질뻔 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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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볼레로 고양 작성시간 26.06.14 고전미가 아름다우신
최고의 실력파
우리 가수님
보석이 따로 없음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비아고양 작성시간 26.06.14 괜시리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노래 이태원연가는 역시하듯 고개를 끄덕거리던 주현미님 표정이 생각납니다 저는 울 가수님 노래마다 울컥하지 않는 노래가 별로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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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아줌마(운영자회계) 작성시간 26.06.14 영원한 에밀스의 예술인
노래가 다좋와요 -
작성자순이(대구) 작성시간 26.06.14 우리가수님 코로나로
너무나 힘든시기때
상록수 ^^
정말 감동있었습니다
가수님 노래 모두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