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찍으실때 마음 기억나실까요? 🥰
먼저..
그간 평안하셨지라?🥰
우리 가수님께선 군대라는 곳에..
옆집이모는 따라 갈라다가 튕겨가꼬
홧김에 고무신 사러 갔다가 거꾸로 신는 것이
불편하다 하니 짚신을 신어 볼까 하여 지푸라기
1t 사서 꼬고 꼬고 열시미 꼬고 또 꼬고..
게으름과 똥손을 친구삼은 옆집이모는
아직 짚신 한 짝밖에 완성 못했는데..
소식이 온다
어라! 뉘시래?
오셨습니까 ~~~~~~~~ 😭😭😭
어디 어디에 나타나셨다
그기그기에도 나타나셨다 등등
달짝지근한 소식 들었지요
실감이 안나더만
가요무대에 떠~억 서 계신 우리 가수님!
진짜 오셨군요 😫
방청 오신 분들 표정이 옆집이모 표정이었슴둥 ㅎ
근디요
미모가..
세월이한테 빽 섰슈?
분명 세월을 맞으신 것 같은데
아주 잘 맞으셨던데요
젠틀 젠틀한 직격탄 ㅎ
세월이~ 나이스~♡
가요무대 끝남과 동시에 까똑~
착하고 이쁜 부산 사총사 에밀스님들
더 이뻐졌다꼬 함시롱 감동탕 중자를 보내더군요ㅎ
보러 가자 ~ 면서 감동탕 대자로 변경하더이다
참 감사함이쥬?ㅎ
내가 왔다
길을 비켜도가!
냉큼 비켜도가!
하며 가 보입시더~
무늬 에밀스 놀이를 접고
그리움을 그리워함도 접고
다시 일어서는 거야
뚜두둑!
무르팍 너무 오래 접어 놨더니 성질낸다요
소리 쫌 나믄 어떻슴둥
이래나 저래나 일어설 수 있음 되지요ㅎ
안 그렇슴둥? 🤣
가수님
환영하고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조명섭가수님 향한 응원은 일년내내 제철입니다
하~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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