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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그대

작성자고향초(대구)|작성시간26.06.06|조회수2 목록 댓글 0

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 사람
내 마음에 고이 간직된 그 사람
아픈 가슴에 안긴 따스한 그 손길로
다독여주신 그 사랑 고마웠어요
바라봐도 알 수 없는 저 하늘
반짝이는 많은 별들은 내 맘처럼
아픈 마음 달래며 살아서 빛나겠고
흘러가는 물결처럼 흩어졌지요
그대 라는 두 글자가 너무 아파서
한통의 편지라도 보내기 어려워서
망설이며 떨리는 손가락을 바라보는
내 두 눈엔 정말 그리움 넘쳐흘러요
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 사람
내 마음에 고이 간직된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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