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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달빛연가

작성자선녀(안양)|작성시간26.06.10|조회수6 목록 댓글 0

휘영청 달밝은 밤에 님떠난 빈자리가 애닮프구나 사나이 순정받쳐 갈대에 마음되어
바람에 휘날이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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