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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서교동을 걸어갑니다

작성자써니로건(서울)지역봉사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오늘도 하염없이 걸어가는 사람아
무슨 사연 있길래 어디로 가시나요.
비가 오고 바람 불면
백합같은 사랑도 울고
이 밤이 다 새도록
발길이 닿는 곳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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