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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세레나데

작성자무궁화꽃(서울)|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0

낡아진 서랍 한컨에 빛바랜 사진을 꺼내
멜로영화 필름처럼 추억들이 스쳐가네
덜덜덜 축음기 소리 지지직 라디오 소리
즐겨 듣던 음악처럼 나만의 세레나데
아름다워라 이 밤이 아름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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