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 사람
내 마음에 고이 간직된 그 사람
아픈 가슴에 안긴 따스한 그 손길로
다독여주신 그 사랑 고마웠어요
바라봐도 알 수 없는 저 하늘
반짝이는 많은 별들은 내 맘처럼
아픈 마음 달래며 살아서 빛나겠고
흘러가는 물결처럼 흩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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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파도 볼 수 없는 그 사람
내 마음에 고이 간직된 그 사람
아픈 가슴에 안긴 따스한 그 손길로
다독여주신 그 사랑 고마웠어요
바라봐도 알 수 없는 저 하늘
반짝이는 많은 별들은 내 맘처럼
아픈 마음 달래며 살아서 빛나겠고
흘러가는 물결처럼 흩어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