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그대는새나는나무 작성자가로등(서울)|작성시간26.06.13|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바람따라 왔다가 바람처럼 가버린 아쉬움만 남기고 세월은 갔지요 구름따라 흘러와 강물처럼 흘러간 그리움만 남겨논 사나이 옛사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