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섭 이테원 연가 작성자석치아지매(안산)|작성시간26.06.14|조회수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밤깊은 이태원 불빛 속에서 젖어 버린 두가슴 떠나갈 사람도 울고 있나요 보내는 나도 우는데 새벽 찬 바람이 등을 밀어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