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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모른체하네

작성자선녀(안양)|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보름달이 떠오르던 바로그날밤 변치말자 천번 만번 맹서해놓고 조각달이 흘러가는 오늘밤에는 남보듯이 돌아서서 모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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