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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 응원

조명섭 브라보 친구

작성자별빛 마을(부산)|작성시간26.06.17|조회수4 목록 댓글 0

오랜만이네 오랜만이야
친구들 본지가 오랜만이야
유수같이 흐른 그리운 청춘
가는 세월 잡을 수는 없어도
찔레꽃 필 때면 생각나네
친구들 생각이 더 난다네
지난 어린 시절 잡을 수 없어
보내야 하는 세월이지만
(브라보)

친구야 친구야 우리 친구야
아름다운 노을 타오르는 정열
늦지 않았다 오늘도 힘차게 달리면
내 품에 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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