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펜카페에 가입하고 아무것도 모를때 응원독려 하는분의 말 따라서 하트를 그때는 매시간 60개 찍을때인데 매시간 알람설정을 해놓고 찍으니 일상생활이 제대로 안되겠더라고요
요양보호사일을 하는데 대상자동행 병원진료볼때도 띠리릭 밥할때고 뭐고 하루종일 자정까지 울어대도 귀찮키는 커녕 마음이 뿌듯하고 가수님팬이라는게 자랑스러웠답니다.
60개에서 20개로 바뀔땐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었지만 습관이 중요해서인지 이제 20개 찍는게 자연스러워졌어요
손녀도 오면 그 오빠야 하트 찍었냐면서 자기가 찍습니다 ㅎ
처음 가입하고는 신세계였습니다
계란 후라이 하면서 껍데기는 후라이팬에 놓고 흰자와노란자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불에 음식 올려놓고 노래들으며 가수님보다가 태운냄비가 몇개인지~~ㅎ ㅎ
그래도 그땐 지금보다 많이 젊었나봅니다
오늘도 가수님향한 사랑의 하트 매시간 잠들때까지 누르시고 충전한 하트는 절대 소멸 시키지
마시고 꿀비오는날은 비가 내리네 듣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뾰룝뾰뾰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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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순이(대구) 작성시간 26.06.20 단풍님. 오랜만입니다^^제가
초창기때
단풍님. 께 우째. 통화를 하게됐지요
가수님 만난듯
눈물이나서
막울었던 생각이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단풍(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그러게요
김밥천국님도 뵙고싶네요
기회되면 부부가 다 공연보시러 오셔서 만납시데이 잘 지내세요 -
작성자야마꼬(경기 남양주) 작성시간 26.06.20 네~ 단풍님과 함께
응원합니다. -
작성자리브가 서울 작성시간 26.06.20 단풍님 제기억으로는 돼지편육도 이벤트한 적도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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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단풍(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기억력 최고네요
음식아밴트 해서 돼지껍데기편육 출품해서 1등하고 가수님 광고하신 쌀 받았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