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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백합이 피다.

작성자태산/김태훈|작성시간26.06.16|조회수38 목록 댓글 0

백합이 피다.

백합꽃이 한창이다.
우리집을 비롯하여 아파트 단지 앞, 일반 주택의 화단에서 핀
백합꽃을 카메라에 담아 함께 모았다.

(우리 집 화분에 핀 백합)
백합은 우리말로는 '나리'다.
전세계적으로 96종의 백합이 있다고 하며,
우리나라에는 참나리, 하늘나리 등 9종의
나리가 핀다.
흰백합꽃의 꽃말은 순결이다.
꽃꽂이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정원용으로도 많이 가꾼다.

구 육군대학 터에서

대동아파트 입구 도로변에서

경화역 뒤편 주택에서

주말엔 6평 농막으로 간다
변호사로서 법률사무소에 근무하지 않고 한국교통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장한별 변호사가 쓴 글이다.
세종시에 살고 있으며, 충남 공주시 의당면에 작은 밭과 여섯 평 농막을 마련했다.
주말에는 이 밭에서 아내와 함께 취미 농사를 짓고 암탉 다섯 마리를 키우고 있다고.
그 행복한 시간을 차곡차곡 모아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는 부부 맞벌이 하는 분으로 자녀도 없이 사니까,
경제적으로 농토와 농막을 짓는 데 어려움이 없었다.
집에서 자동차로 25분 정도 걸리는 지역에 90 m2의 밭을 사고,
그 밭에 6평 정도의 농막을 지어서
주말이면 거기 가서 취미농사를 짓고 있다.
5都 2村 생활을 하면서 매우 만족하게 살아가고 있다.
독자분들 중에 그런 생활을 하고 싶어하는 분이 있으면,
이 책을 한 번 만 읽어도 모든 준비를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관련 법규나, 준비 절차나, 대주민 관계나, 농막 설계 및 운반,
채소밭 만들기와 괸리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가 담겨 있는 책이다.

출처: 태백12 원문보기 글쓴이: 한길

태산/김 태훈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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