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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연구

[바로크]바흐-G선상의 아리아

작성자10207김지은|작성시간10.05.01|조회수369 목록 댓글 0

음악의 아버지 바흐에 대해서...

 

-1685년 3월 21일 (독일)출생 - 1750년 7월 28일 사망

 독일 바르크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이며 오르간 연주자이다.

 아이제나흐 출생으로 200여년에 걸쳐 많은 음악가를 배출한 바흐가문의 가장 위대한 음악가이다.

 서양 음악사를 집대성한  위대한 존재이며 우수한 제자를 많이 길러냈기 때문에 후대 음악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주요작품

 <브란덴부르크협주곡>,<음악의 헌정>,<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평균율 클라비어곡집>,<프랑스모음곡>등이 있다.

 

-G선상의 아리아 작품

 관혁악모음곡 제3번 d장조 제2악장의 아리아를 피아노반주가 곁든 바이올린 독주곡으로 편곡한 곡이다.

 G선선상의 아리아는 장중한 분위기에 가득차고 선율이 아름다워 널리 애청되고 있다. 원곡은 1720년경에 작곡되었으며

 1871년 빌헬미에 의해 편곡되었는데 바이올린의 낮은 현만으로 연주되는 데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현재는 협악합주의 반주로 연주되는 경우가 많다.

 아리아의 뜻은 오페라의 아리아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선율을 지닌 느린 무곡'이라는 뜻이다.

 이 곡의 구성은 느린 4/4박자로 현악기로 연주한다.

 현재 사용되는 악보는 다비트가 편곡을 한 것이다.

 편성은 오보에 2개, 트럼펫과 팀파니 3개, 바이올린, 비올라, 쳄발로 2개를 사용한다.

 G선상의 아리아 중 제2곡은

 에어(Air) 4/4박자로 제1바이올린이 멜로디를, 제2바이올린이 이에 응답을 하며, 비올라가 내성을 연주한다.

 에어(Air)란 가요라는 뜻이 아니라 옛날에는 노래하며 춤을 추었다니 이 역시 무곡으로 간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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