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11년 하계 선상무지개학교 2반이었던 김경준입니다.
중학교때 아무것도 모르는 촌놈이
해외를 나간다는 생각에 무척 설렜고
함께하던 친구들이 있었기에 더욱 즐거웠던 추억이네요.
갑작스레 옛날 생각이나
카페도 가입하고 비맞으면서 생방송 나왔던 영상도 봤습니다.
그때 어렸던 친구들이 아마 지금 27의 나이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것 같습니다.
다들 잘 지내고 있길 바라겠고
혹시 궁금하다면 연락처 남깁니다.
인스타 hydrojun
카톡 mot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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