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코스모스의 전설

작성자산태낭굴| 작성시간08.08.28| 조회수22| 댓글 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사무엘 작성시간08.08.28 길가에서 질펀하게 자라고 있던 여름날의 코스모스는 소의 풀인냥 마구 베어다가 주었었는데요. 그 덕분에 오히려 꽃송이가 많이 달리는 효과도 있었겠지요. 어떤 할아버지가 들에 가시면 그때의 교장선생님은 옆에서 자꾸 말을 붙이면서 지키고 있었다는 일화가.....
  • 작성자 산태낭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8.28 코스모스는 쓸쓸히 가을 길을 가는 나그네를 반기는 꽃이다 코스모스 피어있는길 상희 누나노래가 좋아서 올렸습니다 ...........
  • 작성자 사무엘 작성시간08.08.28 상희 언니가 누나가 되시는 군요. 저는 이모가 될 것 같아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