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자유게시판

[스크랩] 마음을 열고 자신을 낮춘다면..|·····…

작성자리어왕|작성시간10.05.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동시대인을 향하여 외치는 수많은 명사들의 말씀 중심 중에서
공통적으로 터지는 외침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정신 함양을 통한 확고한 주체성과 가치관일진데
어째서 황희 정승은
마누라 말도 맞고 하녀 말도 맞고.............
주체성도 가치관도 결여된 모양새의 태도인데도
어째서 오늘날까지 초등학교 교과서에까지 올려져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훈육하고 있을까?
그렇다.
지구상에는 62억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
62억의 인구중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은 있어도
똑같이 생긴 사람은 없다 하였으니
검은 소는 성질이 급해 일은 잘하나 쉬이 지치고
누런 황소는 느리기는 하나 오래도록 버티니
어느 소인들 나무람이 없다 하였으니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존중 아닐까?
하여 오늘은
좋은 글 "마음을 열고 자신을 낮추면!........."이란 글 옮겨 놓으니
이 글을 통해 귀한 시간 만들어 가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리어왕 김종규-
 
 






      마음을 열고 자신을 낮춘다면..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들이 언제나 머무르기를 좋아합니다. 지나치게 주관이 강하고 마음이 닫혀 있는 사람 곁에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에 귀를 귀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모든 사람을 대한다면 그 사람 가까이 있고 싶어 할 것입니다.
            다른 이의 말을 잘 들어 주고 마음을 잘 받아 주는 이는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람일 것입니다 무엇인가를 애써 주려 하지 않아도 열린 마음으로 남의 말을 경청하려 든다면 그 사람 곁에는 늘 사람들이 머물 것입니다.
            자신을 낮추고 또 낮춰 저 평지와 같은 마음이 되면 거기엔 더 이상 울타리가 없으며 벽도 없을 것입니다. 봄이 되면 넓디 넓은 들판엔 수 많은 들꽃들이 각기 색깔이 다르지만 어울려서 잘들 살아가듯이 그렇게 열려 있는 마음은 편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들판에 피어 있는 들꽃들은 여러 모양과 향기가 달라도 서로 시기하지 않으며 싸우려고 들지 않으며 아무런 갈등도 없이 살아갑니다. 그것처럼 열린 마음은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열린 마음은 강합니다 저 광활한 들판이 어떤 것과도 자리다툼을 하지 않듯이 열린 마음에는 일체의 시비가 끼어 들지 않습니다.
            나를 낮추고 마음을 열어 두십시요. 진정 강해지려면 어디에도 구속받지 않는 자유인이 되려면 마음을 열고 끝없이 자신을 낮추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Cherry Hill / Piano Princess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