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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습니다

작성자안경|작성시간11.06.25|조회수28 목록 댓글 0

    그립습니다/이정규 먼 산 아래 한 조각 실려가는 구름 한점에 내 그리움인냥 괜시리 슬퍼집니다 붉게 노을진 석양아래 그대 있어 하염없이 서성이는 마음 노을진 석양따라 묻혀가고 매일같이 사랑 한다는 말을 하고 싶은데 당신도 나와같이 하나된 마음인지 그리운 그대 영원히 내 가슴에 새겨 두고서 오늘도 여념없이 당신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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