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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죽산 마을사람

작성자최한규|작성시간26.06.0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제목 : 곡성석곡 죽산마을 고향인 모임
일시 : 2024년 12월 8일 13시 
장소 : 사당역 나오리 식당
추진위원 : 최봉수, 조용훈 , 최승규

 

 

 

 

 

 



 

☛죽산마을사람들 ~ 인간의 본업은 생존이다.
 

죽산최한규박사

☛안녕하십니까? 최한규입니다. 갑진년(용)도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을사년(뱀)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을 기원합니다.
 
☛어르신, 선배, 친구 후배님들 여기까지 살아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말로 고생하셨습니다. 혈혈단신(孑孑單身)으로 객지에서 고생하셨습니다.*運行 ~천체가 그 궤도를 따라 운동하는 일.우주운행 space revolution 스페이스 레블루션 
 
일자리도 혼자서 찾고, 결혼도하고, 자식 키우고, 손자 증손자로 이어지는 대가(大家)를 이루셨습니다. 성공하셨습니다. *혈혈(孑孑)~외로울 혈.
 
☛노자 말씀이 사람이 사람을 낳고 사람이 사람을 낳고 이것이 도다. 라고 말씀하셨다. ~ 3대가 이어졌다. 이 보다더 중요한 도는 없다. 우주운행(宇主 運行) 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것이 최고의 철학이다.
 
☛우리 삶속에 최고의 도(道)는 밥이다. 밥은 생명의 근원이다.
☛ 러시아 문호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말씀이 우리의 삶속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 인생에서 사랑을 빼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노자 말씀이 천국이 어디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곳이 천국이다.
☛조용필 가사중에 가장 소중한 사람은 지금 가까이 있는 사람이다.
☛각자도생(各自圖生) ~ 각각 알아서 자기만의 방법으로 살아서 가라는 뜻이다.각자 알아서 살았다.
 
☛조선의 최고의 학자 수운최제우선생은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한울님이다. ~인내천(人乃天)은'사람이(人)곧(乃)하늘이다(天)'라는 뜻으로,수운최제우가 창시한 동학의 주요 사상 중 하나이다.
 
☛사인여천(事人如天)~수은 최제우 제자~최시형선생이 시천주 사상에 따라‘사람을 하늘처럼 섬기라한 가르침을 뜻. 사람이 하늘을 모신다고 함은 언제나 하늘과 더불어 같이 생각하고 같이 행한다는 것이니,최시형의“사람이 하늘이요. 하늘이 사람이니, 사람밖에 하늘이 없고, 하늘 밖에 사람이 없다. (人是天, 天是人, 人外無天, 天外無人).”라는 사상이나,손병희의 인내천사상(人乃天思想)의 요지가 바로 이것이다. 이것이 인류 철학사에 최고의 철학이다.
 
☛인생은 사랑을 위하여. For the love of Life. 
  인생은 예술이다. Life is Art.
  인생은 도전이다. Life is a challenge. 
 
☛공자曰 君子三樂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배우고 그것을 때때로 익히면 역시 기쁘지 않겠는가
☛有朋이 自遠方來면 不亦樂乎아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온다면 또한 즐겁지 않겠는가
☛人不知而不 이면 不亦君子乎아.
~다른 사람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으면 또한 군자가 아니겠는가.
 
☛맹자의 군자 삼락
☛첫 번째~부모가 모두 생존에 계시며, 형제가 무고한 것이다.
☛두 번째~위로는 하늘에 부끄럽지 않고, 아래로는 인간에게 부끄럽지 않는다.
☛세 번째~천하의 영재를 얻어 교육하는 것이다.
☛천하위공(天下爲公)’ 온 세상이 만백성들의 것이라는 뜻이다.~ 조금도 개인적인 것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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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업은 생존이다.
☛인간의 본업은 생존이다. ~ 인간은 특수하게 발달하여 나는 왜 존재하지 라고 질문하면서 철학이 시작된다.
☛동물의 사냥은 잔인하다. ~ 생존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폭력도 감행한다.
☛인간의 뇌는 생존에 초점이 맞춰있다.
☛작금의 현실은 생존을 위해서는 인간은 무엇이든지 한다. (돈만 주면 다 한다.)
☛인간의 본업은 생존을 추구하는 것이다. ~ 부업은 이래도 되나? ~ 이타적인 행동으로 세상은 아름다워진다. ~ 목숨을 담보로 독립운동, 민주화 운동, 부패척결운동, 불평등 운동, 환경운동. 등등 ~ 인간의 본업은 생존인데, 이를 목숨을 담보로 이타적 행동이라고 한다.
 
☛인간은 생존을 위해서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 남을 위해서 죽어버리는 이타적인 행동을 한다. ~ 이런고로 인간 세상이 아름다워진다. 
 
☛인간은 왜 아름다운 세상으로 가지 않는가? ~ 부모에게 돈을 상속받을 수 있지만 윤리는 상속되지 않는. ~ 그래서 인간 세상은 반복되는 것이다. 이것이 인문학적 토대가 된다.
 
☛인문적 교양은 유전되지 않는다. 따라서 스스로 스스로가 품격 있는 인간이 되기위해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소중한 것은 가까이에 있다. (조용필 노래 가사)
☛우리의 삶은 고통이다. ~ 가끔 즐거움이 있을 뿐이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질문해 보자.
 
상기 내용을 200번 이상 읽어야 이해가 된다. 세종대왕도 모든 경서를 200번이상 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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