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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명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30 2006년 4번째 낙선후, 친구 宣益在님으로부터 받은 위로의 편지를...
늘 제 마음속에 간직하고 다시금 자신을 반추해 보는 금석문으로 삼고 있습니다.! ~
결국 2014년 5번까지 낙선하고 2018년 당선되어 재선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저에 초등학교 동창친구님의 위로의 글입니다.
사자봉 머리를 안고 태어나서
그리도 마음이 하해스러운가
억불봉 며느리바위를 안고 살아서
그리도 마음이 드높은가
아직도 德이 많이 부족하다는 말이....
더갈고 닦으라는 하느님의 뜻이라고.... 마음을 정리했다는
자네의 글들이
창밖에 푸른 하늘보다도
왜이리 아름답게 푸르름이 더하게 느껴지는가
자네는 패자가 아닐세
승자일세
진정한 승자일세
어느 대기업 회장이 즐겨 좋아한다는
몇마디 글을 광철이 자네에게 띄어보네
평생 걸려 성취했던것들이 산산조각이 돼도
무딘 연장으로 다시 재건 할수있는 용기가 있다면
모든것을 포용하는 지구는 당신것이요
그리고 무엇보다 당신은 남자가 될것이다
출처: 안양 사자산 들꽃 원문보기 글쓴이: 宣益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