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씀드린것 처럼 우리 모두의 일이라 생각하기에
제가 소속된 모임의 글이나 제게 접수되는 상황 소식등을 걸르지 않고 상황파악하시는데 도움이되실까 하여 퍼서올립니다
마음 불편하시다 느끼시면 연락 주시거나 글 올려 주세요
다른 방법을 찾든지 하겠습니다
다음글은 며칠전 순천에도 오셨던 전음교 홍진표샘이 보내신 내용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음악교과~~~ 생략
마음 같아서는 일일이 찾아뵙고 악수하면서 현시기 음악교과교육의 위기에 대해서 울분을 쏟아부으며 음악교육의 정체성과 음악교사로서의 자부심과 당당함을 어떻게 지켜나갈것인가에 대한 밤샘토론이라도 해야 숨을 쉴수 있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음교 조직에서 소중한 선생님 여러분께 기쁜 마음으로 멜을 써야 하는데 이렇게 무거운 짐만 던져주는거 같아서 저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리고.... 과연 이시기 음악교육운동을 슬기롭게 이끌어나갈 지도자의 모습은 어떤것인가 하는 자문을 해보게 합니다.
선생님 여러분!
힘냅시다. 지금은 우리가 서로 어깨를 감싸안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모여야 할 때입니다.
저는 내일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3차(최종)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나갑니다.
내일 토론회에서는 교육부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다고 그러네요...
현재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한 결과보고서 파일을 첨부합니다. 결코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교육부 입장에서는 음미체 내신제외로 몰아가야 하기에 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결과에 불만을 갖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희 교육과정개편특위에서는 여러차례 차관면담을 요청하고 있으나 차관은 요지부동입니다. 한마디로 그런문제로 우리를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책보좌관을 통해 들으니 차관과 이수일 실장은 음미체 내신제외의 뜻을 굽히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
그들의 뜻은 음미체 내신제외가 아닙니다.
음미체의 퇴출과 교과구조조정을 통한 교사 구조조정, 즉 음미체를 비롯한 소위 보완교과 교사들의 계약직화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아직 학교에서는 잘 모르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고 분통터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음미체 교과모임 공동대책위는 현재 가열차게 투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장관퇴진 및 책임자 문책과 차관, 실장을 싸그리 퇴진시키는 투쟁은 물론이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정책을 이론적으로 내건 경희대학교 홍후조(인하대에서 옮겼대요), 영남대 김재춘, 평가원 허경철, 조난심, 백순근과 같은 관제학자들을 음미체 교육 말살의 주범으로 지목해서 퇴출시켜야 할것입니다.
아울러!
학교교육을 망치는 윤덕홍, 서범석, 이수일을 퇴진시켜야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시장과 경제관련 부서 및 경제신문, 조중동 등에서 교육개방과 평준화 해제 운운하면서 공교육을 진흙탕속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여러분! 바쁘실텐데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아무시 시간이 없어도 꼭 첨부파일을 읽어주시고!
11월 16일 교사대회에 힘있게 결합할수있게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각 지역별 음미체 교사 대표와 연락을 취하시고
투쟁기금도 걷고 홍보도 하시고 해서
강력한 싸움을 전개합시다.
하지만 이 싸움에 단시일에 끝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음악교육!
우리가 살릴수 있습니다.
전음교 전국운영위원 여러분!
투쟁합시다!
제가 소속된 모임의 글이나 제게 접수되는 상황 소식등을 걸르지 않고 상황파악하시는데 도움이되실까 하여 퍼서올립니다
마음 불편하시다 느끼시면 연락 주시거나 글 올려 주세요
다른 방법을 찾든지 하겠습니다
다음글은 며칠전 순천에도 오셨던 전음교 홍진표샘이 보내신 내용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전국음악교과~~~ 생략
마음 같아서는 일일이 찾아뵙고 악수하면서 현시기 음악교과교육의 위기에 대해서 울분을 쏟아부으며 음악교육의 정체성과 음악교사로서의 자부심과 당당함을 어떻게 지켜나갈것인가에 대한 밤샘토론이라도 해야 숨을 쉴수 있을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전음교 조직에서 소중한 선생님 여러분께 기쁜 마음으로 멜을 써야 하는데 이렇게 무거운 짐만 던져주는거 같아서 저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그리고.... 과연 이시기 음악교육운동을 슬기롭게 이끌어나갈 지도자의 모습은 어떤것인가 하는 자문을 해보게 합니다.
선생님 여러분!
힘냅시다. 지금은 우리가 서로 어깨를 감싸안고 위로하고 격려하며 모여야 할 때입니다.
저는 내일 교육부가 주최하는 제3차(최종) 정책토론회에 지정토론자로 나갑니다.
내일 토론회에서는 교육부에서 아무도 오지 않는다고 그러네요...
현재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한 결과보고서 파일을 첨부합니다. 결코 만족스럽지는 않으나 교육부 입장에서는 음미체 내신제외로 몰아가야 하기에 교육과정평가원의 연구결과에 불만을 갖고 있는거 같습니다. 저희 교육과정개편특위에서는 여러차례 차관면담을 요청하고 있으나 차관은 요지부동입니다. 한마디로 그런문제로 우리를 보고 싶지 않다는 것입니다. 정책보좌관을 통해 들으니 차관과 이수일 실장은 음미체 내신제외의 뜻을 굽히지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
그들의 뜻은 음미체 내신제외가 아닙니다.
음미체의 퇴출과 교과구조조정을 통한 교사 구조조정, 즉 음미체를 비롯한 소위 보완교과 교사들의 계약직화인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들이 아직 학교에서는 잘 모르고 있는것 같아 가슴이 답답하고 분통터지기만 합니다.
하지만!
음미체 교과모임 공동대책위는 현재 가열차게 투쟁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장관퇴진 및 책임자 문책과 차관, 실장을 싸그리 퇴진시키는 투쟁은 물론이요...
이러한 말도 안되는 정책을 이론적으로 내건 경희대학교 홍후조(인하대에서 옮겼대요), 영남대 김재춘, 평가원 허경철, 조난심, 백순근과 같은 관제학자들을 음미체 교육 말살의 주범으로 지목해서 퇴출시켜야 할것입니다.
아울러!
학교교육을 망치는 윤덕홍, 서범석, 이수일을 퇴진시켜야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서울시장과 경제관련 부서 및 경제신문, 조중동 등에서 교육개방과 평준화 해제 운운하면서 공교육을 진흙탕속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선생님 여러분! 바쁘실텐데 글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아무시 시간이 없어도 꼭 첨부파일을 읽어주시고!
11월 16일 교사대회에 힘있게 결합할수있게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 각 지역별 음미체 교사 대표와 연락을 취하시고
투쟁기금도 걷고 홍보도 하시고 해서
강력한 싸움을 전개합시다.
하지만 이 싸움에 단시일에 끝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음악교육!
우리가 살릴수 있습니다.
전음교 전국운영위원 여러분!
투쟁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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