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순명공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3.09.04
화요공부방이 너무 길어서 다시 읽는 데 오히려 도움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요약해서 올리는 것이 나을까요? 음악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나온 엔딩음악이라고 합니다. 방해가 되면 꺼두고 읽으세요^^
작성자최진수작성시간03.09.10
<자연>과<개발>에 문제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보는 <조선시대 궁궐>을 짓는데도 많은 논의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결론은 최대한의 <조화>였습니다.<어쩔수 없이 짓는 개념>으로 귀결이 된 것입니다. 조선시대 집짓는 기술정도가 무슨 자연을 해치는가?하실지 모르지만
작성자최진수작성시간03.09.1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논의를 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됩니다. 그 상황에 맞게 최대한의 조화... 그리고 그 기본 관점은 <생명><평화>라는 사실입니다. 그 기본관점을 <근간>으로 하느냐 마느냐가 그 <개발의 정도>를 떠나서 먼저 또 주로 논의가 되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