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기 91년 3월 14일 화요공부방
정전 수행품 법위등급 두 번째 시간
내용 : 법강항마위, 출가위, 대각여래위
강연자 : 우주정복 4단 박순명 교우님
설법 : 김제원 교무님 설법
▶ 박순명 교우님의 강연 후 질문사항 ◀
문 : (한경덕 교우님) 법위등급 보고 느낀 것이,, 더 진급할 수 있는데 그것을 가두거나 혹은 그러한 위가 있음으로써 착이 생기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요?
답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함께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승님과 동지들과 함께 거기에서 풀려나도록 해야 될 것 같고요. 진급하려는 마음을 발견하되 너무 욕속심을 내서는 안 됩니다. 이것을 체크한다면 법위라는 것이 자신의 진급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물론 100중에 한 두경우에는 이렇게 부정적인 경우도 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좋은 점이 가려지는 것은 아닙니다. 대종경에 계문에 대한 이야기 나오니 참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문 : (김명선 교우님) 항마위에서 출가위 올라갈 때 타력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 데 그게 고비가 꼭 있다는 뜻인가요?
답 : 꼭 그것을 거쳐야 된다 라는 것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 : (윤효근 교우님) 회사생활이 바쁘다고 알고 있는데 이번 강연 준비하면서 실재로 회사에서 도움이 되었던 내용이 있으셨나요?
답 : 사회생활에 서투른 편입니다. 예전 같으면 절망을 위주로 했겠지만 법위등급이라는 것 자체가 희망인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 하는데 믿음이 가고 두려운 것이 없어졌습니다.
▶ 교무님 설법 ◀
오늘 정전 끝나죠? 끝나서 많이 오셨나보네요, 책걸이 할려고...(청중 웃음..^^) 저번주에는 특신급까지만 설법을 했습니다.(시간상..) 오늘은 프린트물과 정전원문을 같이 강연하겠습니다. 순명교우님 자료 2쪽 아주 잘 되었습니다. 삼대력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전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네요.
[법위 표준 프린트]
먼저 세로로 된 것을 봅시다.
법위표준이 있고 이 중간중간에 예비가 있죠. 보통급은 예비가 없습니다. 따라서 세밀하게 나누자면 11등급이 있는 겁니다. 여기 앉아 있는 분 중에서는 보통급도 있고 특신급도 ...별로 없습니다. 거의 다 예비 특신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번주에 특신급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1. 보통급
(표를 읽으시며) 보통급, 초심입문. 불지출발 불문초입.... 사종의무가 주어지고 법명도 주어지고 교도증도 줍니다. (청중의 웃음소리..^^)
특신급.. 한단계 올라갈 때마다 3년을 잡는데 그것도 50%이상을 지켰을 때 예비 특신급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어영부영 한달에 한번 나온다던가 그러면 계속 보통급이죠. 아무리 사회에서 출세했어도 대통령이 막 들어와도 처음에는 보통급입니다.
2.특신급
(표를 보시며) 특신급.. 발심입지..정식 특신급이 되면 뜻이 딱 섭니다. 이것을 서원이라고 합니다. 강력한 서원이 세워지고 큰 원력이 세워져야 특신급입니다. 서원이 세워지고 원력이 생겨야 세상의 것에 크게 흔들리지 않습니다. 특신급때는 정법을 바르게 믿고, 신심에 모든 일을 맡겨버리며 정법에 의지합니다. 특신급때 열반하면 교선’이 됩니다. 교선이란 이름뒤에 붙을 명칭을 말합니다. 진리로부터 선택받은 것을 말하는 뜻입니다. 특신급은 원불교를 절대 떠나지 않습니다. 아무리 쪽팔리거나 성질나도 떠나지는 않습니다. ‘기분이 우울해서 교당에 안 나간다’ 이런 사람들은 특신급이 아닙니다. 특신급에 든 사람들은 서원을 대조하는 공부를 합니다. 신심대조와 서원대조를 주로 합니다. 마음공부는 특별히 안 합니다. 서원이 바르게 서지 않았는데 마음공부를 먼저 하면 잘 안됩니다. 신심과 서원에 바탕한 기반 조성이 먼저 필요합니다. 이것이 부족한 채로 마음공부만 백날 해봤자 어느 한 순간 신심이 안 좋아지면 나갈 수도 있습니다.
3. 법마상전급
마음공부가 진정으로 제대로 이루어질 때는 법마상전급 때입니다. 여기까지 최소한 몇 년이 걸리지요? 이런 저런거 다 지켜서 12년 걸려야 법마상전급이 됩니다. 1000명 중에 10명도 잘 안 되는게 법마상전급 입니다. 그 중에서도 예비 상전급에서만 몇 년씩 머물다가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고전을 면치 못하지요. 이 시기에는 법과 마가 막 싸웁니다. 자기 마음속에 두 마음이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물론 법마 상전급에 있을 사람이 시험공부할 연령은 아니겠지만... 시험공부 해라 놀아라 라는 두개의 마음이 싸운다고 가정해봅시다. 이 싸움에서 50% 이상을 이겨야 올라갈 수 있습니다.
더 직설적이고 쉬운 예를 들어 볼까요? 아침에 일어날 때를 생각해봅시다.(청중들의 웃음소리..) 육근이 전부 쌈한다. 법마상전급으로 열반하게 되면 ‘교정’이라고 합니다. 바를정.. 정법에 익숙해진다는 의미입니다. 법마상전급때 정말 제대로 공부해야 합니다. 이때는 철저히 자기 내면으로 들어와야 하는 시기 입니다. 이때는 사실 무서울 때입니다. 특신급때가 막 사람들을 교당으로 데려올 때라면 법마상전일 때에는 이제 교당일을 무서울만큼 막 할 때입니다. 엄청나게 일을 합니다.
이 시기에 마지막 계문을 줍니다. 주로 마음에 관한 거죠? 이때 시기 질투심이 그렇게 많습니다. 상당히 멋있을 만한 기가 막힌 소리도 하고, 그러한 말 중 칠팔십 퍼센트는 교리에도 적중한다. 또는 좌선하다가 허령을 만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좌선을 죽어도 안 빠집다. 수행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낍니다. 한편으로는 시비를 기가 막히게 판단합니다. 그래서 스승님들을 자신의 잣대로 막 재기도 합니다. 자기 잘난맛에 살기도 하지요. 이런 생각이 들때, 철저히 밖의 에너지를 충분히 자기 안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무관사에 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깊은 자기 내면 공부를 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아하!! 마음의 원리가 이런 것이구나’ 하면서 참 성품자리에 가끔씩 합일해 가기도 합니다.
4. 법강항마위
이것이 발전되면 이제 세상일이 대소유무로 착착착 가리어지고 잡히는 시기가 옵니다. 이것이 항마위입니다. 이때는 자성반조를 해갑니다. 외부 경계가 아무리 와도 자성반조를 하면서 흔들림이 없습니다. 무한동력을 기본으로 합니다. 항마위때는 경계가 올때 자성반조, 신심반조, 서원반조를 해가며 경계에 따라서 여러 가지를 반조해봄이 너무너무 재밌기도 합니다. 그런데 또 이 때에 아집,법집.소국집.능집.. 등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작은 것에 만족할 수 가 있습니다. 항마위가 되면 아무리 피곤해도 좌선을 나가야 겠다고 생각하면 그냥 나가 집니다.
만약 항마위까지 오른 학생이 시험기간에 ‘놀까 시험공부를 할까’ 하는 마음이 일었다면 거의 시험공부를 합니다. 거의 그럽니다. 이때는 정사라고 합니다. 육법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육근이 법에 길들여져 있다는 뜻입니다. 초성이라고 합니다. 범부를 뛰어 넘습니다. 항마위는 자기 천도는 기본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견성을 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해탈을 해나갑니다. 죽기 싫어서 발발 떨고 그러지 않습니다.
5. 출가위
출가위...합덕이라고 하죠. 덕에 합했다. 집을 벗어난 것이죠? 교당일 전체가 내 일과 같이 되는 시기입니다. 각 종교의 교지를 파악해서 기본적으로 하나임을 파악합니다. 법을 짤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요리를 할때, 요리책을 들고 그것을 보아가며 하는 사람이 있고 재료만 주면 마음대로 하는 사람도 있죠? 출가위들이 마로 요리책 안보고도 주물주물 하년 요리를 완벽히 해내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출가위는 법을 주물주물 할 정도의 수준이며 출가위 정도면 회상을 열 수도 있습니다. 열반 후에는 ‘원정사’ 라고 합니다. 여래위는 열반후에 ‘대원정사’라고 써줍니다.
출가위는 심신이 다 출가한 것을 말합니다. 이때 심신 출가라는 뜻은 어느 정도를 의미하는가 하면 아무리 피곤하거나 때로는 부귀영화가 있어도 중생을 구하는 길이 있으면 절대 흘리지 않는 정도를 말합니다. 천신만고 함지사지 그러죠. 이런 것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순신, 간디, 이차돈 이런 분들이 다 그러한 예에 해당하는 사람들이죠? 우리 원불교에서는 공타원님!! 공타원님의 일화는 늘 유명합니다. 공타원님은 누가 무엇을 이야기 하면 다 적으셨다고 해요. 아버지가 불법연구회였는데 그것을 다 외웠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조송광이죠. 공타원님은 기전여고를 졸업했습니다. 서울에 공타원님보다 학벌 좋은 분도 많았지만 공타원님이 제일 먼저 출가위에 오르셨습니다. 불교에서는 여자의 몸으로 출가위에 오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입니다. 출가위정도면 쉽게말해 불보살에 오른 것입니다. 이때는 ‘나’라는 것이 없죠. 완전히 다 바쳐버립니다.
6. 대각여래위
대각여래위는 만능이라고 하죠. 자유자재. 심신을 자유자재 한다. 능수능대. 사활자재한다. 육근이 능을 얻었다. 그래서 열반후 ‘대원정사’라고 한다는 것이지요.
이제 뒷장을 보십시다. 삼급삼위라고 하죠. 범부세계라고 합니다. 육도를 윤회하죠. 삼위는 자기 천도는 자기가 합니다.
[법위표준 뒷 페이지 법위 세부 설명표]
발심. 원진 간사가 연봉이 많은데 출가한 것은 발심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 법이 정말로 내 일생을 바칠 만하구나’ 하는 생각으로 발심을 한 것이지요. 범부에게만 주는 것이 계문이죠? 이것을 넘어가면 항마위부터는 심계가 있죠? 마음의 계문이죠. 전등 촉수로 따지자면 항마위 100촉 출가위 1000촉 여래위 10000촉정도 된다고 생각하십시오. 근원적 우리 모두 각자 각자가 여래의 본성은 가지고 있으나 사실 차이가 있습니다.
이승엽이 연타석 홈런을 때리는데 늘 연타석 홈런을 때리는 것은 아니죠? 현재는 아주 놀라운 타자가 맞죠? 그러나 계속 이렇게 될 수는 없죠? 몇 년 동안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종범도 현재는 5할이지만 그 동안의 늘 성적이 5할이었던 것은 아닙니다. 법위도 그렇습니다. 어느 한 순간에는 내가 항마위도 될 수 있고 여래위도 될 수 있지만 평균을 내어보았을때 어느 수준이다 하는 것입니다. 즉 법위라는 것이 통계적으로 볼 때는 이렇게 정해져있지만 각각의 경계에 따라서는 그 법위를 넘어설 수도 있습니다.
삼난 : 사람몸받기(몇천억분의일, 최소한..) 정법받기(만약 사도를 만났어봐요) 도를 얻기
정법난득은 나이 먹을 수록 느끼게 됩니다. 가끔은 저도 어쩌다가 내가 이법을 만났을까? 정법을 만나서 내가 얼마나 좋으냐. 이 법이 아니면 지금 경계속에서 내가 얼마나 괴롭게 살았을까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사종의무 : 조석심고. 보은헌공, 법회출석, 입교연원.
특신급에 대신심 대서원이 나오죠? 이렇게 좋구나. 마음에 딱 뿌리를 만났어. 나의 목적이 목표가 나오는거다. 내 원이 탁 서버리는 것이다. 제대로 하면 상근기는 여래위로 올라간다. 육조대사 같은 경우는 바로 올라갔다. 드물죠.. 복덩이들 입니다.
원불교를 만나서 어영부영 하다가 신심과 서원이 탁 서는 때가 있습니다. 자기 내면에 확실한 서원이 딱 서고 이 법으로 내가 성불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때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교당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일생사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서원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여러분 중에 특신급이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특신급은 교당에 관한 일과 법회 출석과 제반 여러 가지 사항에 반신반의가 없습니다. 그냥 오고 싶고, 그냥 오면 좋고, 그저 누구 하나라도 데려가고 싶고 그럽니다. 이 시기에는 꿈에서도 가끔씩 스승님들이 나옵니다. 싸이 들어갔는데 교당 사람들 사진 하나도 없는 사람들은 예비 특신급도 아닙니다. (청중들의 웃음소리..^^)
마음은 있는데 몸이 못 따라가서 힘들 정도로 신심이 생깁니다. 힘들지만 결국 내면의 힘이 생기는 것이다.
상전급.. 이때 교화력이 생기고 대자비력이 생깁니다. 자기 내면의 공부를 하는 것이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때 아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냉철히 비판하는 것도 이때입니다. 자기는 잘 하려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니까 화도 나고 그럽니다. 따라서 중근기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고전을 하는 시기입니다. 요새 원불교에서 일기가 넘쳐나는데요. 심신작용이 주가 되는 일기만으로는 견성하는데 힘이 듭니다. 감각감상이 많이 생기는 일기법이 필요합니다.
상전급때는 도심과 공심이 위주가 됩니다. 육법. ‘아우 일어나기 싫어’ 하면서도 자지는 않습니다. 교당에서 헌공금을 요구해도 싫은 마음이 나지는 않습니다. 위법망구 몸구. 몸을 잊어버려서 백전백승합니다. 즉 대체로 이깁니다. 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속지도 않습니다. 초성위입니다. 시기, 질투, 명상이 떨어지는 경지입니다. ‘교무님 조금만 기다려보시죠. 나중에 제가 어떻게 해들이겠지만 지금은 좀...’ 하는 사람은 항마위가 아닙니다. 참 나를 알기 때문에 속지를 않습니다. 육덕.. 대공심, 대자비는 항마 이상을 나타내는 것인데 여기서는 대라고 할 것도 없는 대입니다. 대를 넘어서는 겁니다. 항마 이상의 사람은 모든 것을 화하게 합니다. 이 사람만 쳐다보면 사람들은 마음이 편해집니다. 항마위에게는 시방전체가 내 집이 됩니다. 개 잡아먹고 이런거 절대 못하죠.(웃음소리...) 사생이 뭔지 아시죠? 태난습화. 유정물들이 다 나와 둘이 아닌 것을 압니다. 항마위 이상은 아프리카에도 무슨 일 있으면 자기일 같이 슬퍼합니다. 법을 짤 수가 있습니다. 심화, 기화, 인화가 됩니다. 크게 적이 없습니다. 스스로도 적이 없고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만덕.. 대자비심 대희사심 .. 일본경찰들을 대종사님 제자들이 많이 싫어했었죠. 그래도 대종사님은 한명도 조금도 미워하지 않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여 제자들이 물으니. ‘저들이 몰라서 그런다. 그리고 제들이 우리일 해주고 있다.’ 라고 말씀하셨죠. 황이천 같은 사람이 그렇습니다. 이천이란 ‘너는 두하늘을 섬겼다.’해서 이천이라 하였는데, 이 분 딸이 전무출신을 하고 있습니다. 대종사님 열반하시고 황이천 선생께서 강연하고 다니셨습니다. 자기를 미원한 사람을 교화한 것이지요.
원만평등 덕화만방. 크게 인도하는 스승을 말합니다. 대도사. 출가위 여래위는 온갖것을 다 자기 자식같이 생각하십니다. 항마위는 자기는 제도했지만 미워지는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법위등급을 이렇게 했습니다. 순명교우님 자료집 잘 되었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만 따로 꼭 보시기를 청합니다.
상전급은 법과 법 적용에 재미를 붙여나가는 시기 입니다. 살짝살짝 맛을 봅니다.
오늘 공부를 하면서 이러한 공부 과정이 있으니 내가 얼마나 진급할 것이고 내가 어떠한 상태인가를 돌아보아야지 다른 누군가를 판단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할 법이라고 생각하고 그러시면 안됩니다. 청법의 도는 나 자신을 보는 것입니다. 설법 말씀 들으며 자기만 반조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평가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야 설법이 자신에게은혜가 됩니다. ‘아따 이법은 누구한테 딱 맞구나’ 이러면 안 됩니다. (청중의 웃음소리..^^)
▶강연후 책거리◀
이번 강의를 마지막으로 정정의 강연이 끝났습니다.
교무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케?弱? 함께 “책거리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불렀지요^^
제선교우와 도솔교우의 소감을 듣고 교무님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강연은 종료가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