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1202_화요_명인명사(5)_장타원 김혜전 대호법 강연_<나는 왜 원불교인이 되었는가?> 작성자김정원| 작성시간08.12.06| 조회수282| 댓글 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천숙 작성시간08.12.08 참으로 아름답게 사신 분이네요. 부럽습니다. 생의 아픔은 설명이 없으셨지만, 반드시 있으셨을겁니다. 그러나 유연하게 힘차게 꾸려가신 모습은 여생을 이뿌게 승화된 아름다움으로 남게 보입니다. 가뵙지 못하고 교우의 글로써 접하는 지금, 옛친구를 만나듯 반가움으로 벅차오릅니다. 거듭 고맙고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3 저도 신심이 매우 깊고 항상 정열적으로 사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발바닥에 땀나게 쫓아가야 겠네요 ^^b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순명부처 작성시간08.12.09 정원 교우님, 늘 챙겨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정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3 글실력이 부족해서 일찍 올리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제 실력이 늘 때까지 많은 분들이 기다림의 미학을 배우실듯 합니다. 순명 교우님도 항상 고맙습니다. d^^b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