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름다움을 뽐내던 장미꽃이 호박꽃에게 말했다. "야,호박! 호박꽃도 꽃이냐?" 그러자 호박꽃이 대꾸했다. "야, 그러면 넌 호박이라도 열리냐?" / 꽃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라 즐김의 대상이다 / 즐기기에 충분한 인생. 어떤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거기에 문병을 가서 위로의 말을 건네려고 하는데 갑자기 식물인간 단어가 생각이 안나가지고 우물쭈물 한다는 말이 "아드님이 야채인간이 되가지고 힘드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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