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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양식

작성자정의영 목사 경기/동탄|작성시간26.06.08|조회수16 목록 댓글 0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페.톡Cell)회원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생명의 말씀을 마음밭에 받아들이고, 생명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살기(1/4)💖

     *축복(祝福)* 해방동이 행전(行傳) (Ezre)⇨(正直)⇨(觀心)⇨(信賴)⇦(義理)⇦(順從)

                                       복음성가 CCM 1588①약한 나를 강하게

           약한 나를 강하게--가난한 날 부하게. 눈먼  날 볼수있게--주 내게 행하셨네.

            호-산나 호--산나 죽임 당한 어린양. 호-산나 호--산나 예수- 다 시 사셨네. 

마24:23-51절)            미래(未來)를 (準備)하는 자세(姿勢)                

美國 전() 조지 부시 대통령이 이라크 침공을 준비(準備)한 때, 놀랍게도 바그다드 주재 특파원들이 전해 주는 소식에 의하면, *바그다드 시민들에게서는 전혀 전쟁의 긴장을 느낄 수 없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매일 저녁 집에 모여서 을 퍼마시고 을 추며, 오히려 축구경기를 하고 있더라'는 것입니다.

 

이라크 사람들이 미국이 바로 전쟁(戰爭)을 개시(開始)하려는 순간(瞬間)에도 이런식으로 여유(餘裕)를 부리고 있었던 것은 뭔가 믿는 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국(結局)  믿음은 잘못된 믿음으로 판명(判明)되었는데, 그 잘못된 믿음 ()하나는 *미국이 절대로 이라크를 침공(侵攻)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었고,  다른 하나는 *설사 미군이 침공(侵攻)한다 하더라도 사담 후세인이 얼마든지 막아낼 수 있다'는 믿음이었습니다.

 

결국(結局) 이 두 가지 믿음으로 이라크 사람들은 전쟁(戰爭)으로 많이 죽고, 많은 시설(施設)들이 파괴(破壞)되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사람들의 잘못된 믿음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決科)를 가져오는지를 알게 됩니다.

 

 ()에 십만 명이 넘는 기독교인들과 시민들이 시청 앞에 모여서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반공법폐지*를 반대하는 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길거리에 나와서 기도회를 가졌다는 것은 그만큼 믿는 사람들 중(中)에서도 우리나라의 장래(將來)에 대()하여 크게 두려워하거나, 불안(不安)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입니다.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50년 ()의 내란(內亂)이 다시 터져서 이 나라가 완전(完全)히 초토화(焦土化)되는 이것입니다.

 

지금 우리들은 우리들의 장래(將來)에 어떤 위기(危機)가 기다리고 있는지를 아무것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많은 위기의식(危機意識)을 느낀 나머지 재산(財産)을 정리(整理)해서 미국이나, 다른 나라로 이민(移民)을 떠납니다.

 

그러나 그렇게라도 할 수 있는 사람들은 돈이라도 있고, 능력이라도 있는 사람이지만, 그럴만한 돈도 능력도 없는 사람들은 그야말로 불안(不安)한 마음을 가지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 강대국들 틈 사이에 끼어 있는 우리나라의 형편은 마치 목자(牧者)없이 양떼들만 들판에 버려진 형국(荊棘)과 같습니다. 양떼들은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맹수(猛獸)들의 울부짖는 소리에 불안(不安)해 하면서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습니다.

 

들에게 정말로 무서운 것은 밤이 오는 이것입니다. 밤이 오면, 숨어 있던 맹수(猛獸)들이 정체를 드러내면서 양떼들을 잡아먹기 위하여 덮칠 것입니다. 이제 양떼들이 살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이 오기 ()에 살길을 찾는 이것입니다. 

한순간이라도 빨리 목자(牧者)를 만나든지, 아니면 안전한 ()안으로 들어가야 목숨을 건질 수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지, 아주 생생하게 말씀하신 것입니다. 인류(人類)에게는 마지막 때가 있을 것인데, 그것에 대비(對備)해서 우리 믿는 자들이 어떻게 준비(準備)하면, 멸망(滅亡)하지 않고, 이런 위기(危機)의 마지막 때를 잘 견딜 수 있는지를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Ⅰ.인류(人類)의 마지막 운명(運命) (상)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다가 그 시간(時間)이 다 끝나면, 요란하게  소리가 울립니다. 그러면 학생들은 아무리 시험을 더 치고 싶어도 더 이상 칠 수가 없고, 가지고 있던 답안을 시험 감독관에게 모두 동시에 제출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 답안지 채점에 들어가서 시험 준비를 잘해서 시험을 잘 친 학생은 합격의 영광을 안게 되고, 시험 준비를 잘 하지 못해서 시험을 망친 학생들은 낙방(落榜)의 고배(苦杯)를 마시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인간들도 지금 하나님 앞에서 시험(試驗)을 치고 있는 것이며, 하나님이 주신 시간(時間)이 다 차게 되면, 하나님께서는 큰 소리와 천사장(天使長)의 소리와 함께 인간의 모든 활동(活動)들을 중지(中止)시키고, 채점(採點)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든 인간들은 지금 하나님 앞에서 시험(試驗)을 치고 있는 것이며, 주어진 시간이 다 지나면, 어쩔 수 없이 하나님의 심판(審判)이 이루어지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인간들은 인류(人類) 역사에 대하여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불교(佛敎)를 믿는 사람들 경우에는 *생명은 윤회(輪廻)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죽어도 다음에는 다른 짐승으로 태어나거나.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다고 믿고 있습니다. 거기에 비하여 어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한 번 태어나서 살다가 죽으면, *모든 것이 다 끝난다' 믿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 세상에 태어난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 앞에서 시험(試驗)을 치는 것이며, 모두 다 자기가 이 세상에 살면서 행동(行動)한 것에 대하여 하나님의 판단(判斷)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종말(終末)에는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적(個人)인 종말(終末)이고, 다른 하나는 전체적(全體的)인 종말(終末)입니다. 개인적(個人) 종말(終末)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각자 개개인에게 주어진 시간이 다 끝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전체적(全體的)인 종말(終末)은 모든 인류(人類)에게 주어진 시간이 다 끝이나 결국 인류 역사가 끝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개인적(個人)인 종말(終末)들이 한꺼번에 합쳐지게 될 때, 이 세상에는 큰 재앙(災殃)이 일어나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전쟁(戰爭)이 일어나서 한꺼번에 몇 만 명이나, 몇 십만 명이 죽을 때, 결국 아주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심판(審判)의 자리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 인류(人類) 역사상(歷史上) 한꺼번에 가장 많은 사람들이 죽은 사건은 노아의 홍수(洪水)사건일 것입니다.

 

그때 인간들은 노아네 식구 여덟 사람을 제외(除外)하고는 모두 한꺼번에 에 빠져 죽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들은 이 세 가지 운명(運命) 중, 하나를 늘 앞에 두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는 개인적(個人的)으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서 죽든지, 아니면 전쟁(戰爭)이나, 대재앙(大災殃)이 일어나서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죽든지, 아니면 세 번째로 인류(人類) 역사(歷史) 전체(全體)가 완전히 을 내리는 종말(終末)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가 되었을 때, 사람들이 사상적(思想的)으로 큰 혼란(昏亂)을 겪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24:23-24절)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標的)과 기사(奇事)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迷惑)하리라”

 

대개(大槪) 사회(社會)가 불안(不安)하고, 미래(未來)에 대(對)하여 불확실(不確實)할수록 이상한 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불안(不安)하게 되면, 자기(自己)안에 들어 있는 불안(不安)한 생각(生角)들을 아무렇게나 내뱉게 되는데, 결국(結局) 그런 들이 더욱더 사람들의 불안(不安)을 조장해서 많은 사람들이 큰 불안(不安)에 떨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누군가가 이상한 배짱을 가지고 자기(自己)에게 이 어려움을 해결(解決)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 것처럼 큰 소리를 치면, 많은 사람들이 그 사람을 추종(追從)하게 됩니다. 결국(結局) 그렇게 해서 거짓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마음이 불안(不安)해지면,*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누군가를 붙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先知者)'들은 어떤 사람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생각(生角)해 볼 필요(必要)가 있습니다. 즉 이 *거짓 그리스도'가 *이스라엘 자손들이 로마에 의해서 하기 ()에 이스라엘을 구원(救援)할 것이라고 큰 소리를 치는 사람들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류 마지막 때에 모든 믿는 사람들을 유혹(誘惑)하려고, 날뛰는 이단(異端)을 말하는지',생각(生角)해 보아야 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이 두 가지 의미(意味)가 모두 다 포함(包含)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선 *이스라엘 자손(子孫)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후()에 계속 불안(不安)한 시간(時間)을 보내다가 결국(結局) 나중에는 이 불안(不安)이 극도(極度)로 커져서 로마와 전쟁(戰爭)이 붙게 되는데, 이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이 활동(活動)을 하면서 유대인들에게 전쟁(戰爭)을 하라고 충동질(衝動質)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알게 되는 것이, *이미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구원자(救援者)를 거부(拒否)하고, 죽였기 때문에 멸망(滅亡)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事實)입니다.

 

예를 들어서 겨울에 어떤 사람들이 이 많은 에서 조난(遭難)을 당해서 갇히게 되었다고 합시다. 이들의 *조난(遭難) 소식을 듣고 구조본부(救助本部)에서 구조전문가를 보내'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난당한 사람들이  구조대원(救助隊員)을 믿지 못해서 죽여 버렸다면, 결국(結局) 그들은 자기(自己) 스스로 멸망(滅亡)을 자초(自招)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을  세상(世上)에 보내신 것은 이 세상(世上) 전체가 멸망(滅亡)의 자리에 있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대인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야를 거부(拒否)하고, 죽였을 때는 스스로 멸망(滅亡)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모든 인류(人類)들에게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은 우리를 멸망(滅亡)에서 건지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내신 그 구원자(救援者)를 거부(拒否)했다는 것은 결국 *자기 스스로 살 수 있다고 믿었다'는 인데, 그것이 되지 않으면, 멸망(滅亡)은 (避)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유일(唯一)한 구원자(救援者)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십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를 거부(拒否)했을 때는 어떤 지도자(指導者)를 선택(選擇)하든지, 어떤 예언자(預言者)의 을 듣든지, 그들은 멸망(滅亡)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믿는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의 을 따라갈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王)이시오, 우리의 스승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다른 사람들이 기적(奇蹟)을 행하거나, 능력을 행하면서 *자기를 추종(追從)하라'고 해도 *듣지 말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지도자(指導者)는 오직 예수님 한 분뿐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世上지도자(指導者)들의 이 예수님과 일치(一致)하면 받아들이고, 일치(一致)하지 않으면, 따라가지 않으면 됩니다.

 

 

이것이 곧 목자(牧者)와 (羊)의 관계(關係)입니다. () 목자(牧者)의 음성(音聲)을 알기 때문에 목자(牧者)의 소리가 아니면, *따라가지 않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중요(重要)한 것은 눈에 보이는 어려운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의 에 목자(牧者)의 음성(音聲)이 들리는지,  내가 지금 매일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重要)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목자(牧者)의 음성(音聲) 귀에 들린다면, 맹수(猛獸)들이 옆에까지 와서 *으르렁*거린다 해도 *우리의 머리털 하나 조차도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아-멘

                   찬송가 359장 *천성(天城)을 향()해 가는 성도들아*            

 

                                   오늘의 묵상
◇형제(兄弟)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오직 한 일 즉(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을 위()하여 달려가노라(3:13-14)

                                    💖진리의 복음*축복의 통로💖
                     † 대한 예수교 장로회(합동)교회갱신 성경연구원 
         소통의 시대, 친절한 댓글 소통정 의 영 목사 ☎ 010-8772-0191
  

 ※서로가 시간 낭비(浪費)하지 않도록 *아-멘*(所屬)*거절* 반응(反應)을 분명히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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