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03
♡ 화분 보내기♡
어느덧 방안에 화분이 10개도 넘었습니다
제일 기르기 어려운것은 대엽풍란과 동양란
화분을 좋아하시는 분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했는데 몇년만에
완전 뜸 하신 불자님이 오셨습니다
수척해진 화분들을 보시고
잘 길러서 가져다 주시겠다고
안 가져오셔도 된다고
그래서 9년의 모든 화분을 보냈습니다
비록 예쁜 꽃화분들이지만
보살펴야 하니 조금은 짐이 되었습니다
생각을 했습니다
좋아 하는 분께 드려야지
했더니 꽃을 잘 기르시고
사랑 하시는분이 나타나셔
모두. 드릴수 있었습니다
일단 생각을 하면
이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수요일
***
선거 투표의 권리를 얻기까지 수 많은 난관 시련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얻은 권리
꼭 행사 하셔야 합니다()
어제도 비가 그치고 어두워질때까지
노을극장에 집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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