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산방에서...

뚝방길을 걸었습니다.

작성자범일|작성시간26.06.05|조회수1 목록 댓글 0

♡뚝방길을 걸었습니다♡


노란 코스모스가 길따라 가득 피어 있습니다
이 노란코스모스는 금계국이라고 합니다

가을의 코스모스를 보다
노란색의 코스모스를 보니
이제 이런 코스모스도 나타날때가 되었다 싶습니다

뚝방길에는
석류꽃이 붉게 피었습니다

살구가 익어갑니다
산딸기도 몇 알 익었습니다

아직 초록열매 호도도
만났습니다

가죽나무에 가죽순이
커져 있습니다

오랜만에 걸어보는 뚝방길은 추억의 길이 되었습니다

그 길에는 어릴때 호도나무를 추자나무라고 했는 나무도 보고

석류 살구 딸기 모두 만나니 행복한 기억이 나타나서 고향 집을 다녀왔습니다
마음으로만 다녀와도 행복합니다

우리집에 아브지 어머니도 만났습니다
부산서 한시간 거리 밀양 넓은 강
뚝길을 걸었습니다

그 긴 뚝방길은 과거 추억 행복
길이었습니다

♡금요일

찔래장미

미국수국

분홍달맞이?

석류꽃

금계국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