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주걱♡
하얀색 프라스틱 신발주걱 이 있었습니다
세진당 뒷문 기둥에 걸어두고 등산과 산책 다닐때 그 주걱을 애용하였습니다
신발을 신을때 꼭 신발주걱을 사용하기에 필요하지요
어딘가를 갈때 그 주걱을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운전을 할때나 차안에서 신발을 벗고 운전합니다
그리고 하얀 신발주걱이 안보입니다
어디 가방에 들어 있을까
어디로 갔을까?
신발주걱 거는 자리를 볼때마다 기억나고
지금까지 보이지 않습니다
밀양 표충사 갔을때
기념품 가게에서 나무로 된 긴 신발주걱을 8000원 주고 구했습니다
그 기둥에 나무신발주걱을 걸었습니다
이제 잃어버린 주걱의 기억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것은 여행이나 외출시 가져가지 말것
못 찾으면 얼릉 포기하고
새로 구입할것
이렇게 구하고 나면 또 그 하얀주걱이 나타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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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5월 초하루 새로 시작하는 날입니다
♡월요일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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