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덥긴 하네요
배송 보내고 업뎃 준비 하려고 책상위에 올려놓은
원단들 속에서 아무렇게나 펼쳐놓은 원단을
접으려고 보니
어랏!!! 한벌로 멋지겠어요
차고 있던 팔찌를 풀러서 옆에 올려 놓으니
나름 멋져요
아무렇게나 놓아서 잘 접어 놓으려던 찰나이지만
바느질 하는 조앙이는 번뜻 번뜻 멋진 옷차림으로
바뀌어 머리속을 스쳐 갑니다
질좋은 원단들은 역시나 어떤것과도 조화가
잘되고 멋스러움이 뚝~뚝 입니다
실물로 보여드려야 백퍼 ~공감을 하실텐데
아 !!! 아쩌나 이 사진으로는 아쉽네요
잔꽃아사를 컷팅하면서도 색감과 그 야리함을
사진에 못담은게 아쉽더군요
회원님들 의 멋진 눈썰미에 기대어 봅니다
(구로곤색 이라고 하는 이린넨 왕왕~~~최고 이뻐요)
오늘저녁 맛있는 저녁 식사 드시고 9시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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