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40명, 이공계 36명,AI·데이터 5명 등···총 117명 채용
6월 30일(화) 16시까지 원서 접수···모집부문 간 중복지원 불가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기술보증기금(KIBO)에서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금융일반(40명)/이공계(36명)/AI·데이터(5명)/박사(7명)/CPA·세무사(5명)/보훈(12명), 전산 ▲전산(5명), 법무·채권관리 ▲일반(5명)/변호사·변리사(2명) 등 117명이다.
지원자격에 학력, 연령, 성별 등에 제한이 없다. 단 연령은 접수시작일 기준 기술보증기금 정년(만 60세) 미만인 자로, 남성의 경우 군필자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기술보증기금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출신학교명, 학력, 나이, 출신지역, 성별, 가족관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6월 30일(화) 16시까지 기술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모집부문 간 중복지원 불가하다. 공인외국어 성적은 TOEIC기준 8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채용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8월 1일), 면접전형을 거쳐 11월 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기술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s://www.outsourc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