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직 27명, 위생직 5명, 검역직 7명, 예찰직 10명 등···총 52명 채용
6월22일~6월30일(화) 18시까지 원서 접수···채용분야간 중복지원 불가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2026년 제2차 정규직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방역직(27명) ▲위생직(5명) ▲검역직(7명) ▲정보통계직(1명) ▲안전직(1명) ▲사무운영직(1명) ▲예찰직(10명) 등 52명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9조 규정에 따라 효율적인 가축방역과 수입축산물 검역 및 축산물 위생관리를 통하여 축산물의 위생안전성을 향상시켜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하고, 양축농가의 소득증대 및 국내 축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비영리 공익업무를 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3년에 설립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6월 22일(월)부터 6월 30일(화) 18시까지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만 하고, 채용분야(분야별·지역별)간 중복지원 불가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온라인 인성검사(7월 7일~7월 8일), 증빙서류 제출, 면접전형을 거쳐 7월 24일(금)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출처 : 아웃소싱타임스(https://www.outsourc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