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는 길이라도 꿋꿋하게 도전합니다!

작성자501씨카|작성시간26.06.21|조회수660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가 날이 갈수록 더워지는데 다들 평안하신지요?

꽤 긴 시간이 지나고서 정말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2026년 1월부터 주한미군 지원에 집중을 하며 많은 실패와 경험하고 좌절했습니다.

문득, 같은 경험을 하신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 심심하지만 제 나름의 응원을 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몇 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사 행정 업무 관련 KGS-05 보직을 바로 지원하는 계획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의 경험과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TOEIC 980점, TOEFL 110점, OPIc AL, 캠프 험프리스 501 정보 여단  S1 KATUSA 복무 경험, ARCOM 훈장 등.

제가 생각했을 때는 충분하다고 믿었으나, 안일한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다시 주한미군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 만큼은 진심이기에...

어떠한 길을 거치더라도 반드시 인내하고 감수해서 끝까지 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AAFES부터 차근차근 주한미군 내 경험을 쌓아 올리고,

언젠가 제가 카투사 복무 중 만나 뵈었던 선배님이 근무하시던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모두들 원하시는 바를 이루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시며 고군분투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눈 앞의 길이 비록 원하지 않거나 험난해도 굳게 다잡은 마음과 신념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떨어져도 다시 오를 수 있는 관성으로 목표 지점에 도달하시길 응원합니다!

 

다들 화이팅!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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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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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평온한일상(미공군) | 작성시간 26.06.22 운이 따라주면 짧은기간 승진 가능한 실력이세요.
    부대는 운,영어,경력 있음 줄없이도 가능해요.^^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최썰매(현미육군) | 작성시간 26.06.22 경력과 면접 그리고 해당직위에 운에 따라 갈리죠.. 홧팅해요
  • 작성자노동자 | 작성시간 26.06.22 응원합니다.!!!! 저는 기술직에 종사하고 싶어 끊임없이 문을 두드리는 중입니다. 언젠가 입사하는 그날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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