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진 작가의 첫 책 《일단 시작하고 봄》 북펀딩, 나를 보듬자 시작된 진짜 봄
“나를 보듬기로 한 순간, 진짜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참으로 대견한 제자의 아주 특별한 도전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KBS <인간극장> '엄마니까 할 수 있어'의 주인공으로 많은 분께 감동을 주었던 유현진 씨가, 이번에는 작가로서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신간 《일단 시작하고 봄》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점점 시력을 잃어가는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결코 희망을 놓지 않았던 그녀의 삶은, 최근 여러 언론과 방송의 주목을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 그녀는 세 아이의 엄마를 넘어, 누군가의 삶에 불을 지피는 '동기부여 강사'이자 '작가'로서 인생 2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책 제목이 《일단 시작하고 봄》이라니 제목도 참 아름답지요.
여기에는 여러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지나 우리 곁에 찾아오는 찬란한 계절의 ‘봄’이기도 하고, 자기 스스로를 보듬기로 마음 먹은 순간 찾아오는 마음의 ‘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망설이기보다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용기 있게 “일단 시작하고 봄”이라는 실천의지와 삶의 태도도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완벽하게 준비된 뒤에야 인생을 시작할 수 있다고 착각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현진 씨의 삶은 오히려 말해줍니다.
“완벽해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시작했기에 삶이 다시 피어난다”는 것을요.
이번 도서는 현재 온라인서점 YES24를 통해 북펀딩이 진행 중입니다. 북펀딩에 참여하시면 할인된 가격으로 도서도 받아보실 수 있고, 예쁜 점자 책갈피와 함께 1쇄 부록에 후원자명도 담길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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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 책은 ‘시각장애인의 극복기’를 뛰어넘어, 삶의 벽 앞에서 잠시 멈춰 선 사람들에게 건네는 조용한 응원에 더 가깝습니다. 혹시나 지금 인생의 벽 앞에서 멈춰 서 힘들어 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이 조용히 손을 잡아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현진 작가가 스무 살 대학 1학년이었을 때 교수로서 처음 만났는데요. 분명 쉽지 않은 시간들이 많았을 텐데도, 늘 담담하게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에 오히려 제가 더 큰 용기와 동기부여를 받곤 했답니다.
그래서 믿습니다.
이번 책 역시 누군가에게는 다시 살아갈 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이유가 되어줄 거라고요.
KBS 인간극장에서 보여주었던 “세 아이의 엄마”를 넘어, 이제는 작가와 강연가로 새로운 꿈을 펼쳐나가려는 현진 씨의 두 번째 인생도 많이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삶이 조금 버겁게 느껴지는 날,
누군가의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이 필요하셨다면
이번 북펀딩에 함께해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 북펀딩 참여하기 (도서 상세 보기):
https://www.yes24.com/campaign/01_Book/yesFunding/yesFundingBook.aspx?EventNo=269633
*참고로 이미지의 QR코드로도 바로 접속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마음속에 희망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길 응원합니다다다다!!!
오늘도 불꽃 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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