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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후기, 강연요약

AI취업준비는 ‘득’이될까요? ‘독’이될까요?

작성자커리어코치 정철상|작성시간26.02.03|조회수31 목록 댓글 0

AI로 준비하되, ‘나’로 합격하라!

생성형 AI 활용법부터 컬처핏·수시채용·멘탈관리까지, 2026년 취업전략

 

취준의 현실: “다들 AI로 준비합니다”

이제 취업 준비에서 AI는 선택이 아니라 환경이 되었습니다. 많은 구직자분들이 자소서, 면접 답변, 기업·직무 분석까지 생성형 AI를 전방위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ChatGPT–Gemini–Claude ‘3대장’은 이미 취준생의 기본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업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AI로 쓴 자소서”를 가려내기 위한 표절·AI 탐지 툴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완벽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글을 담백하게 쓰는 사람도, 문체가 비슷한 사람도 억울하게 의심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해졌습니다.

 

유튜브로 보기 : https://youtu.be/ZM_UpaeQksM

 

 

핵심 원칙: AI는 ‘초안 도우미’, 최종은 ‘내 손’

안시우 교수는 AI는 활용하되, 마지막 문장까지 맡기지는 말라고 권합니다..

AI를 쓴다면,

자소서 컨셉 잡기, 경험을 정리하기

직무 요구역량과 내 경험을 매칭하기

기업 사업/이슈와 내 강점을 연결할 교집합 찾기 등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반면, 피해야 할 방식으로는,

초안부터 최종 문장까지 전부 AI로 완성

문장 톤이 지나치게 “AI스러운” 상태로 제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합격은 ‘문장력’이 아니라, 진짜 나의 경험을 설득력 있게 꺼내는 능력에서 갈립니다.

3대장 활용 팁: “상황에 맞게, 도구를 바꾸세요”

같은 AI라도 성격이 다르기에 달리 활용해야 합니다.

 

1. ChatGPT: 대화로 아이디어를 확장하고, 컨셉을 잡는 데 강점

2. Gemini: 검색 기반 정보 탐색에 강점(최근 이슈·뉴스·트렌드 확인)

3. Claude: 문서 작성·요약·정리에 강점(자소서/보고서형 글에 유리)

 

한 가지 도구만 붙잡기보다, 목적에 맞춰 갈아타는 감각이 실전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AI면접/검사 대비: ‘연습할 곳’이 있습니다

요즘의 ‘AI면접’은 정확히 말하면 AI역량검사에 가깝다고 안시우 교수는 말합니다. 특히 게임형 과제에서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교수님은 잡다 같은 플랫폼에서 연습 기회를 확보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몰라서 떨어지는 탈락”을 줄이려면, 실전 전에 익숙해지는 시간을 꼭 만들어둬야 한다고 강조 합니다.

 

개인정보는 반드시 ‘마스킹’하세요

취준생 뿐만 아니라 그들을 지도하는 상담·코칭 현장에서도 내담자 정보를 그대로 AI에 넣는 순간, 개인정보 리스크가 생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이름/연락처/주민번호/회사명/구체적 수치 데이터는 마스킹처리 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AI 설정에서 데이터 제공(학습) 옵션을 점검해야 합니다.

AI는 편하지만, 조심성은 더 프로가 되는 습관입니다.

 

컬처핏·모티베이션핏: “이젠 ‘함께 일할 사람’을 뽑습니다”

요즘 기업은 실력만큼이나 조직문화 적합성(컬처핏)을 봅니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원자의 동기와 회사 목표가 맞는지 보는 모티베이션핏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컬처핏 면접은 질문이 예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디테일하고 깊게 들어옵니다.

 

- 불편함을 느꼈을 때 바꿔본 경험이 있나요?

- 성과와 원칙이 충돌하면 무엇을 기준으로 결정했나요?

- 빠른 성장이 없더라도 남을 이유가 있나요?

 

이 질문에 답하려면 스펙이 아니라, 자기 가치관·일하는 방식이 정리돼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안시우 교수는

“사소해 보여도 지각·결근 없이 오래 일한 경험은 꼭 강조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요즘 기업은 ‘당연한 기본기’를 중요하게 확인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시채용 시대: 준비는 ‘학기말’이 아니라 ‘항상’입니다

공채의 리듬이 무너진 지금, 수시채용의 본질은 하나입니다.

 

“내일부터 출근해도 되나요?”

그래서 4학년 2학기부터 준비하겠다는 계획은, 솔직히 늦을 수 있습니다.

 

- 지원서/증명사진/기본 정장/포트폴리오 등은 언제든 제출 가능한 상태로

- 관심 기업 채용 페이지/SNS는 주 1회 이상 모니터링

- 직무별 자소서는 미리 버전별로 준비

 

수시채용은 ‘열심히’보다 준비의 상시화가 승부를 가를 수 있다고 유재천 코치님은 강조합니다.

 

마지막 관문은 멘탈입니다: 마지노선 + 플랜 A/B/C

취업은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고, 탈락은 생각보다 더 크게 마음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유재천 코치님은 멘탈 관리를 “마지막 관문”이라고 강조합니다.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1. 마지노선을 정하기(언제까지는 반드시)

2. 플랜을 나누기(A가 안 되면 B, 필요하면 C까지)

 

너무 거창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오늘 30분만 직무를 파보겠습니다.”

이 작은 실행이, 다시 움직이게 하는 가장 현실적인 시작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AI가 취업을 바꾸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결국 합격을 만드는 건 도구가 아니라 ‘나의 준비’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전하는 전략들을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하나씩 적용해보시면, 분명히 방향이 더 선명해지실 겁니다.

 

✔ 취업트렌드 2026 시리즈

1부. 신중한 채용의 시대,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https://youtu.be/nkMacetXgSo

 

2부. 즉시 전략감 인재 선호시대, 나를 증빙하라! https://youtu.be/enGYbb-tDwU

 

3부. “직무를 모르면, 취업이 흔들립니다” https://youtu.be/ca8BtwBMLJ8

 

4부. AI로 준비하되, ‘나’로 합격하라! https://youtu.be/ZM_UpaeQksM

 

 

✔ 교육 안내

취업진로전문가 양성과정: https://careernote.co.kr/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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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처

카톡ID: csjung2000

이메일: career@careernot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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