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교회의 가장 큰 기쁨인 예수 성심 대축일과 사제 성화의 날을 맞아,
저희 모든 교우들의 마음을 모아 김동진 사무엘 신부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참된 목자로서 저희의 기쁨과 슬픔을 늘 함께해 주시고,
영적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는 신부님이 계셔 저희는 참 행복합니다.
신부님의 사제직이 늘 기쁨으로 가득 차기를 바라며,
저희도 신부님의 거룩한 직무를 위해 늘 기도로써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신부님, 영축 축하드리며 영육 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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