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부부는 세상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인 되신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는 부부로서 지난 몇 해 동안 코로나19의 거친 세파 속에서도 굳건하게 가정과 사업을 지켰으며, 시간 시간 교회로 달려와 맡겨진 일들을 충성스럽게 감당했던 이 부부를 칭찬합니다.
바라옵기는, 잠언 31장의 현숙한 아내처럼 온 몸과 마음을 다해 가정을 일궈온 아내와 남편을 주님께서 기억하심으로 그 눈에서 흐르는 수고의 눈물을 닦아 주시며, 그 말 못할 쓰라린 마음도 어루만져 주셔서 주님이 주시는 샬롬의 평강이 온전히 임하시길 축복하며 이 상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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