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현미작성시간26.06.06
주인이 오셨네요. 서기님의 복귀를 환영합니다~~~^^ 긴 여행서 돌아오신 박병태, 김나연 두 분도 반가운 모습으로 함께했고, 긴숙이도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습니다. 누구에게든 자기 자리는 있다죠. 출석부에 있는 모든 이름이 함께하는 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집회실에서든 단톡으로든 늘 함께하는 인숙언니와 이영 회원님의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요즘 집회 마무리로 지휘자님께서 단체사진 찍어주시는 거,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