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이 제법 따갑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해서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할것 같아요~ 어제 집회에는 감기와 몸상태가 좋지않아 부득이 못오신 에델님들이 계셔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오랜만에 오신 남성 에델님들이 몇 분 계셔서 반가웠습니다. 덕분에 혼성 중창과 남성중창 하모니도 와글방을 가득 채우며 풍성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못오신 에델님들~ 얼른 건강 회복하셔서 다음 집회에는 함께 노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참석자:29명
Sop.
김승희 김성희 김인숙 김은숙 문정애 문춘자 반혜숙 손나미 유인숙 이선임 이선희 이승형 이옥희 이은희 이재숙 이정원 조유경 최인성
Alto
김나연 박미경 성혜자 이국희 이현미 장은희
Ten.
남양우 배성수 서한석
Bass
박병태
참관: 김정례(4회차)
■1부 싱어롱
진행:이선임
반주: 이정원 박병태 남양우
이선희 박미경
•발성연습: 동요
^옹달샘^으로 목을 풀고, 요들 기본 발성은 각자 스마트폰 활용 녹음해가며 연습하면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것이라는 선임쌤의 말씀 ^^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131)
•숲의 요델(120) :^레이두리^
부분 음정 주의 요망 입니다
•목동의 노래(74): li는 가성으로 소리내기 위해서 di로 바꿔서 부르는게 좋겠습니다
•너의 미소(당근뒷쪽 프린트)
•Nimm dir es bitzeli(당근 뒷쪽 프린트):하이라이트 표시부분 소프는 생략하고 다음 요들부분으로 바로 넘어가는게 소리내기 좋을듯합니다~
•바이에른의 처녀(78):
오랜만에 남성분들이 멋진 화음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혼성중창팀 (유인숙 문춘자 김성희 서한석 배성수 박병태)이 이번 7월 작은음악회에서 함께 해주실걸로 기대됩니다 ~
•알핀로제 폴카 (150)
•산의 방랑자 (107)
웅장한 남성중창(김장원 배성수 서한석 박병태) 오랜만에 들어보았습니다
•숲속의 방랑자(당근 뒷쪽 프린트):
■2부: 합창
지휘:김장원
반주:이정원
•지휘자쌤이 늘 강조하시고 어제도 제일 중요했던 ^빠사지오^에 대해 AI도움을 받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파사지(Passaggio)**는 이탈리아어로 "통과하는 구간" 또는 "전환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성악에서는 **가슴소리(흉성)와 머리소리(두성) 사이를 넘어가는 음역대**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노래를 부를 때 음이 점점 높아지면 어느 순간 목소리의 느낌이 바뀌는데, 이 구간이 바로 파사지입니다. 이 부분을 잘 처리하지 못하면 소리가 갑자기 갈라지거나, 힘이 들어가거나, 음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파사지가 중요한 이유
* 음역을 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고음을 더 편안하게 낼 수 있습니다.
* 음색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 성대에 무리가 덜 갑니다.
### 연습 방법
1. 작은 소리로 음을 천천히 올리고 내리기
2. "우(U)", "오(O)" 같은 모음으로 부드럽게 연결하기
3. 힘으로 밀어 올리지 말고 호흡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4. 음색이 바뀌는 지점을 의식하며 반복 연습하기
요들을 하시는 분들은 특히 파사지를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Geburtstagsjuiz
•저녁종
•Im Oergelihuss
위 세곡 연습했습니다 파사지오가 잘되면 거의 다 완성될듯 합니다 ^^
■이모저모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재숙 작성시간 26.06.12 꼼꼼하고 정성이 가득한 은희님의 에델 일지
복습공부 잘 했어요
수고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이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언니 드레스 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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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혜자 작성시간 26.06.12 서기님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덕분에 파사지란 말도 뜻도 알게되고
유익한정보 감사드립니다~
언제쯤 이부분을 잘처리하게 될지요 ㅋ
어제는 건강이 안좋으셔서 못나오신분들이 많았어요~
담주에는 더 많은분들 만나면 좋겠네요~^^
참! 제니언니~어제 넘 아름다우셨어요~~^^
자주 얼굴보여주세요~~ㅋ -
답댓글 작성자이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우리는 언제쯤 파사지를 잘할꺼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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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현미 작성시간 26.06.13 글그림 자매 두 분의 정성 가득한 후기 감사합니다.
집회 전부터 음악회 준비팀들 연습 장면을 담으려고 1층과 4층을 동분서주하신 국희언니의 열정에도 감사드립니다. 본인 준비로도 바쁘셨을 텐데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