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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미 작성시간26.06.20 듀엣 부문 2~3팀 뽑는 오디션에 2팀 참가, <그래도 오디션>이 되었네요. ㅎㅎ
더 많은 팀을 기대했지만, 아쉬웠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집회를 일순위로 참석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모임이든 신나게 즐길 때 가장 빛나는 놀이터라고 생각합니다. 모래땅을 뛰어놀듯 스스로 에너지를 내고 즐거움을 만들 때 진짜 멋진 공간이 되니까요.
클럽의 지원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리 회원님들의 짬밥과 내공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놀이터를 스스로 만드실 수 있다고 봅니다.
7월 음악회를 위한 오디션 참가팀을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 멋진 그녀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