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는 봄이 오는 소리를 아파트 단지에서 느낍니다.
언제 그리도 봉우리를 만들고 꽃을 피웠는지 하얀 목련과 보라색 목련이 한아름 피었답니다.
너무 예뻐서 한폭의 그림으로 답고 싶은데....제 머리속에 깊이 담아둘려구요.
요번주는 탄천에서 수업을 한다니 새삼 기대도 되고 빨리 가고 싶은 마음도 들고
회장님의 훈계와 잔소리도 벌써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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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이스홀릭 작성시간 10.04.16 난 보리가 싸들구 오는 먹거리에 관심이 많은디~~~~ 언제까징 다이어트할껀감? ~~~~~
그만하면 괜찮구만~~~~ 그만해지~~~~~ 홀릭두 시작한당~~~~ 멀고도 먼 다이어트~~~~~
날씬한 사람만 기억하는 더러운세상!! -
답댓글 작성자빛님 작성시간 10.04.18 나도 따라할래,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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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19 다들 왜 이러세요~~보리가 좀 이뻐 지겠다는데 왜들 따라 하실라구~~~제가 요번주에 맛난 떡 준비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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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빛님 작성시간 10.04.19 그럼 난 이번주 지나서 부터 다이어트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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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04.20 빛언니는 안하셔도 그 품성이 아름다우시니깐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