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요들클럽에서 자리잡은지 3년이 되어가네요~~~
많이 컸죠~~~
있는듯 없는듯 클럽의 작은 일들을 도와드리면서 지내는 일이 조금은 익숙해져있어서
큰 직분을 잘 해 나갈수 있을지 걱정이긴하지만~~~~~~
회원님들의 도움이 늘 있기에 걱정 안할랍니다~~~!!
앞으로두 우리 요들클럽이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서 요들을 하고 내가 욕심나서 공연을 하고
내가 행복한 클럽으로 나아간다면 더 많이 쑥~ 쑥~ 발전하리라 기대합니다
그곳에 항상 제가 도와드릴께요~~
늘 고생하시는 선생님 두분과 큰 일 있을때 늘 힘이 되어주시는 주인님~~
맘으로 몸으로 도와주시는 회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늘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들클럽 대빵 회장올림 허험~~~~~~ (요고 괜찮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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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목장주인(김원섭) 작성시간 12.05.17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저도 많이 도와드릴께요~ 힘 닿는데 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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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스홀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9 네~~~~ 부탁드려요~~~~ 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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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빛님 작성시간 12.05.18 복뽀님이 이 글을 예쁘게 치장해서 대문에 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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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다이스홀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2.05.19 글게요~~~ 대문에 올릴 글로쓴곳이 아닌데~~~ 쑥쓰러버요~~~
그래두 복뽀언니께 넘 감사드려요~~~ -
작성자토마토 작성시간 12.05.23 축하! 축하! 드립니다. 총무수행도 훌륭히 잘 하셨는데 홀릭씨 회장님은 누워 떡먹기겠죠.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