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8/1일 홍천 팔봉산
환갑을 지나 몇년만에 무더운 날씨 100대 명산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왔습니다.
자꾸만 50대 생각나는 나자신 왜 아쉬워 지는지.
1봉 도착
이제부터 암벽 산행
스틱을 접어넣고 네발로 오르락 내리락
땀과 싸움
뒤 보이는 곳이 3봉 조망이 멋지게
기다리고 있네요.
홍천강 모습
7봉까지 온몸 이용 도착
마지막 8봉도착 3시간 산행
더위 때문 기진 맥진
하산 하여 홍천강 발을담그다
세월이 흘러 몸이 힘들었 지만 자신에게 박수 보내는 즐거운 산행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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