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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의 명소 / George Washington Bridge

작성자보람|작성시간14.10.19|조회수219 목록 댓글 0

 우리고장의 명소 / George Washington Bridge

음침한 가을의 조지 워싱턴 브릿지.멀리에 맨하탄 엠파이어 빌딩이 보인다. 

 

조지 워싱턴 브릿지는 미국에서 제일 교통량이 많은 2층의 다리로 지금부터 83년전인

1931년 4년에 걸쳐 준공되었다.

현재 내가 사는 뉴저지 포트리와 뉴욕 맨하탄을 있는 제일 먼저 개통된 다리이다. 

미국 초대대통령 이름을 딴 이 다리는 GWB(약칭)으로 모든 표지판에 쓰여저 있지만

우리 한인들은 흔히 '조다리'란 토속적인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다리를 바치고 있는 줄은 큰 파이프에 가는 동선과 부패하지 않도록 오일로 채워져 있단다.

 

조지 워싱턴 브릿지 옆 공원 뒤의 병풍바위의 자

 

뉴저지 쪽의 조다리 뒷편엔  한국의 설악산 병풍바위보다 더 웅장한 자태를 보인다.

이 바위산은 90 여 년 전 미국의 제일 재벌 록팰러 부인에 의하여 보전되었다고 한다.

당시 맨하탄 건축 붐이 일자 여러 소유자들은 무절제하게 이곳에서 채석을  판매 했다.

이때 록팰러 부인이 이곳 일대를 전부 매입 시당국에 기부채납 함으로서 이루어 졌단다.

 

공원의 모퉁이에 잇는 어린이 놀이터.뒷편에 바뷔큐 장소 이다.

 

이 웅장한 병풍바위 밑엔 Ducks Park으로 한여름엔 주차비를 내고 들어 가더라도

입장을 못하고 그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바뷔큐로 즐기기 위한 입장객은 뉴저지 뿐 아니라 뉴욕 지방에서 자주 오는 명소이다.

또 허드슨강 옆을 끼고 보행할수 있는 길이 잘 닦여저 있어 걷기운동하기 안성 마춤이다.

62세 이상 시니어들에겐 받지 않는 입장료는 9월 첫째 월요일 노동절부터는 받지 않는다.

     

걷기 운동을 할수있는 강변의 보행로는 여름철에도 시원하다.

                

      <사진, 글 /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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