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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생산물 판매

닭의 알 잘 받았습니다.

작성자족해|작성시간09.11.12|조회수38 목록 댓글 0

알 담긴 캐이스 단정하고

알도 예쁘고...

숨을 쉬고 있는 예쁜 알을 어찌 먹을까 근심도 되지만

마음 굳게 먹고 알뜰히 먹겠습니다.

 

부화기에 부화를 한다니
좀 아쉽네요, 어미가 자연스레 알을 품어서 병아리가 테어나면

참 자연스럽고 더더욱 사랑스러울텐데.. 현실은 그렇게 하기가 힘든 모양이네요.

훌륭한 엄마아빠를 둔 덕에 아드님은 자연과 함께 커가니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또한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나겟지요.

 

내년봄에 집 지으시는 계획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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