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담긴 캐이스 단정하고
알도 예쁘고...
숨을 쉬고 있는 예쁜 알을 어찌 먹을까 근심도 되지만
마음 굳게 먹고 알뜰히 먹겠습니다.
부화기에 부화를 한다니
좀 아쉽네요, 어미가 자연스레 알을 품어서 병아리가 테어나면
참 자연스럽고 더더욱 사랑스러울텐데.. 현실은 그렇게 하기가 힘든 모양이네요.
훌륭한 엄마아빠를 둔 덕에 아드님은 자연과 함께 커가니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또한 훌륭한 사람으로 자라나겟지요.
내년봄에 집 지으시는 계획 잘 진행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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