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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생산물 판매

오늘 아침에

작성자단테|작성시간08.07.28|조회수12 목록 댓글 0

택배 직원이 작은 상자 하나를 전해주었습니다.

번암면 유정리?

어?

 

스카치 테이프로 정성스레 붙인 것을 뜯어본 결과,

서혜란 선생님의 사랑이 담긴 (^^)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더위 먹고 시들거렸는데

편지 보고 다시 싱싱해졌지요. 호호.

 

고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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