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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2012. 12. 4 수업진단 평가서

작성자심현석|작성시간12.12.14|조회수17 목록 댓글 0

2012년 2학기 수업진단평가서

 

수업 과목: 미학

수업 일자: 2012. 12. 4

이     름: 심현석

 

1. 오늘 공부한 학습 주제와 학습내용 중 학습주제를 설명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용어를 5개 쓰시오.

미의 지각, 미의 인과 이론,  미의 효과 , 미적 요소, 사물

 

2. 위의 중요한 용어를 활용하여 학습주제를 200단어의 문장으로 논술하시오.

  미가 감정이라면 그것은 관찰자로부터 독립적으로 존재 할 수 없다. 그러나 감상자 없이도 미적 대상들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의 화석이나 지층조사가 있다. 이것은 즐거움이 존재하지만 아무도 즐거움을 느낄 수 없는 세계이다. 미는 대상들의 성질이며 그 자체로서는 감정이 아니다. 그러나 이 성질은 그것이 우리 안에서 일으키는 감정들에 의해서만 확인될 수 있다. 미적요소는 실제로 즐거움을 주지 않지만 관찰자 없이 그렇게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버크는 미는 좋아함 또는 그것에 유사한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성질이라고 보았고 허버트 리드는 미의 감각을 만족시켜주는 유쾌한 형식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Wittegenstein는 미학적 대상에 대한 불만 그 대상이 올바른 것이 아니라고 비판하는 것이지 감각들을 불러일으키는 그것의 능력에 대해서 논평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흄과 버크는 어떤 속성이 아름답거나 추하다는 것은 복합진술이라고 보았다. “유쾌한 감각을 느끼고 있다”+“이 감각은 대상 속에 있는 어떤 성질에 의해 발생되었다.” 비트겐슈타인은 미학적 기술은 대상들 그 자체에 대한 기술이지, 감각들과 관련된 그것들의 인과적 힘들에 대한 기술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보았고 즉 음악을 듣는 일의 원인과 그것에 반응하는 일 결과는 서로 다른 사건이다.


  위의 논의를 살펴보면 우리가 그것을 감상하지 않더라도 사물자체에 미적 요소가 내재되어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쨌든 우리는 미적요소에서 효과를 산출해 내기위해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미적형상과 사물이 가지고 있는 미적 요소가 공감되어야 하는 것을 부정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는 미적 작품이 가져다주는 효과에만 가치를 부여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그런 효과를 가져다주는 주사가 있다면 그것 한 미적 가치로써 인정해야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 



3. 오늘의 학습 내용 중 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질문 형식으로 쓰시오.


 

 

4. 오늘의 수업활동에서 재미있었거나 인상적인 것 또는 수업 방법 중 개선을 바라는 의견이 있으면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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