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윤리학이란 무엇인가
철학자들은 실재의 본질에 관한 포괄적인 탐구를 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인식론, 미학, 윤리학 등이 있다. 이 중 윤리학은 도덕적인 가치판단의 구조를 발히는 것이고, 도덕적인 판단과 선택, 그리고 그 기준에 관하여 탐구하고 분석하는 학문이다.
1.도덕적인 가치판단
윤리학의 명확한 범위에 관해서 철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이 중 공통된 용어, ‘좋은(선)’ ‘옳은‘ ’의무‘ 등의 의미 해석에 큰 차이를 보여 주고 있다. 또 인간의 행위를 지도하는 일련의 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하거나 도덕적인 신념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진술을 분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윤리학은 이 용어, 원리, 신념 진술 분석 등을 하는 학문이라 하나 그 중 주요 관심사는 도덕적인 가치판단과 가치판단의 근거를 탐구하는 것이다. 또한 기능은 도덕적인 가치판단과 도덕적인 신념 및 그 기준의 선택근거가 요청하는 포괄적인 분석과 분석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2.도덕적, 도덕과 무관한, 부도덕한
‘도덕적인’이라는 용어는 첫째로 옳은 것과 좋은 것에 관한 판단, 즉 가치판단을 하는 인간의 능력을 뜻한다. 이런 의무에서 상대어로는 ‘도덕과 무관한 것’이 된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좋은 것인지 판단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윤리적인 기준에 일치하게 행동하는 것을 가리킨다. 반대어로는 ‘부도덕한’ 것을 의미한다. 도덕적인 사람은 옳고 좋은 것을 행하지만. 부도덕한 사람은 그르고 나쁜 것을 행하기 때문이다.
3. 옳은 것과 좋은 것
전통적으로 철학자들은 윤리학을 ‘옳은 것’과 ‘좋은 것(선)’에 관한 연구라고 정의해 왔다. 그래서 옳은 행동과 최고선이 가장 기본적인 관심영역이었다. 옳은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다른 이들은 최고선이 인식되면 옳은 행위가 자동적으로 확인되고 또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반하여 분석철학이란 새로운 연구방법 있다. 이들은 윤리학적 이론이나 신념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와 진술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중요 과제로 삼고 있다. 메타 윤리학이라 하며 “윤리학은 옳은 것, 좋은 것에 관한 연구와 함께 윤리학적 용어와 이론 그리고 신념들에 대한 논리적인 분석을 중요 과제로 삼는 학문”이라 규정한다.
4.규범윤리학과 메타윤리학
규범윤리학을 먼저 살펴보면 도덕적인 규범을 인생의 길잡이로 정한다. 도덕이론을 연구하며. 도덕원리들을 합리적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기반 위에 구축한다. 우리 사람들은 도덕적인 의무와 책임을 제시하는 객관적인 도덕적 진리인 객관적인 기준이 있다 한다. 이들은 항상 도덕적인 가치판단을 제시한다. “옳은것은 무엇인가?” “좋은 것은 무엇인가?” “인생에 있어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가?”“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등의 규범적인 질문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에 반하여 메타윤리학자들은 도덕적 개념 분석, 도덕적 언어의 논리적 분석에 관심을 둔다. 체계적인 윤리이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개념이나 그에 내포되어 있는 논리적 구조분석에 집중한다. 어떤 윤리적 주장은 받아들이고 어떤 주장은 거부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가, 어떤 종류의 이유가 도덕적인 결정을 위한 정당한 이유인가, 도덕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는 어디까지 이성의 기능에 의존할 수 있는가 등의 질문에 답변하려는 것이다. 언어분석학파의 학자들은 계속적이며 집중적으로 도덕적 가치를 표현하는 단어나 문장의 의미와 그 기능을 연구하고 있으면서도 도덕적인 판단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전통적인 규범윤리학자들이 주장해 온 관념을 계속 논의하고 있으면서도 항상 분석적인 기준에 따라 결론을 내리고 있다.
5. 정의론자, 비인지론자, 인지론자
정의론적 철학자들에 의한면 윤리학적 용어는 대상물의 속성을 나타내며 도덕적 판단은 이 특징을 도덕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비인지론자들은 도덕적인 판단이 실재로서 존재하지도 않으며 실재하는 사물과 대응하는 것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의론자들의 이론을 총체적으로 거부하며 소위 가치 판단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들에게 혹은 개인들의 행동에 도덕적인 속성을 확인하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도덕적인 판단을 진위 판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도덕적인 판단을 단지 감탄이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혹은 태도를 표명하는 것에 불과한 것으로 규정한다. 이에 반하여 도덕적인 판단을 진위 판단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인지론자 이다.
6.윤리와 도덕
윤리학이라는 용어는 도덕과 도덕적인 문제에 관하여 ‘연구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도덕적인 현상을 이론적으로 혹은 합리적으로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이란 말은 학문적인 연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이 자신의 행동을 살펴보는 기준을 의미한다. 개인적인 혹은 사회적인 개혁과 관계되는 활동을 수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윤리학은 인격에 관한 학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도덕적인 덕은 습관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라 주장했다.
7.일원론적, 이원론적, 다원론적 이론
형이상학적인 일원론자들은 궁극적인 실재란 하나밖에 없는 실재라고 믿고 있으며, 인식론적인 이원론자들은 인식과정에 인식주체와 인식대상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개입된다고 믿는다. 윤리학적 일원론은 쾌락, 신, 선과 미의 사색을 통한 행복과 최고선은 하나 밖에 없는 실재라고 본다. 윤리학적 이원론은 두가지 기본적인 선 또는 악과 공존하는 선이 있다는 견해이며, 윤리학적 다원론은 여러 종류의 선이 있다는 견해이다. 쾌락, 지식, 아름다움, 사랑, 우정, 등의 다양한 형태의 선이 있다 함이 다원론이다. 철학 역사를 통하여 윤리학적 일원론, 이원론, 그리고 다원론 중 어느 것이 옳은 지를 규명하려는 시도는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였다.
철학자들은 실재의 본질에 관한 포괄적인 탐구를 한다. 형이상학, 논리학, 인식론, 미학, 윤리학 등이 있다. 이 중 윤리학은 도덕적인 가치판단의 구조를 발히는 것이고, 도덕적인 판단과 선택, 그리고 그 기준에 관하여 탐구하고 분석하는 학문이다.
1.도덕적인 가치판단
윤리학의 명확한 범위에 관해서 철학자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이 중 공통된 용어, ‘좋은(선)’ ‘옳은‘ ’의무‘ 등의 의미 해석에 큰 차이를 보여 주고 있다. 또 인간의 행위를 지도하는 일련의 원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하거나 도덕적인 신념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여러 가지 진술을 분석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윤리학은 이 용어, 원리, 신념 진술 분석 등을 하는 학문이라 하나 그 중 주요 관심사는 도덕적인 가치판단과 가치판단의 근거를 탐구하는 것이다. 또한 기능은 도덕적인 가치판단과 도덕적인 신념 및 그 기준의 선택근거가 요청하는 포괄적인 분석과 분석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2.도덕적, 도덕과 무관한, 부도덕한
‘도덕적인’이라는 용어는 첫째로 옳은 것과 좋은 것에 관한 판단, 즉 가치판단을 하는 인간의 능력을 뜻한다. 이런 의무에서 상대어로는 ‘도덕과 무관한 것’이 된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좋은 것인지 판단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 윤리적인 기준에 일치하게 행동하는 것을 가리킨다. 반대어로는 ‘부도덕한’ 것을 의미한다. 도덕적인 사람은 옳고 좋은 것을 행하지만. 부도덕한 사람은 그르고 나쁜 것을 행하기 때문이다.
3. 옳은 것과 좋은 것
전통적으로 철학자들은 윤리학을 ‘옳은 것’과 ‘좋은 것(선)’에 관한 연구라고 정의해 왔다. 그래서 옳은 행동과 최고선이 가장 기본적인 관심영역이었다. 옳은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다른 이들은 최고선이 인식되면 옳은 행위가 자동적으로 확인되고 또 실현될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반하여 분석철학이란 새로운 연구방법 있다. 이들은 윤리학적 이론이나 신념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는 용어와 진술들을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것을 중요 과제로 삼고 있다. 메타 윤리학이라 하며 “윤리학은 옳은 것, 좋은 것에 관한 연구와 함께 윤리학적 용어와 이론 그리고 신념들에 대한 논리적인 분석을 중요 과제로 삼는 학문”이라 규정한다.
4.규범윤리학과 메타윤리학
규범윤리학을 먼저 살펴보면 도덕적인 규범을 인생의 길잡이로 정한다. 도덕이론을 연구하며. 도덕원리들을 합리적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기반 위에 구축한다. 우리 사람들은 도덕적인 의무와 책임을 제시하는 객관적인 도덕적 진리인 객관적인 기준이 있다 한다. 이들은 항상 도덕적인 가치판단을 제시한다. “옳은것은 무엇인가?” “좋은 것은 무엇인가?” “인생에 있어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인생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가?”“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등의 규범적인 질문에 신경을 쓰고 있다.
이에 반하여 메타윤리학자들은 도덕적 개념 분석, 도덕적 언어의 논리적 분석에 관심을 둔다. 체계적인 윤리이론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개념이나 그에 내포되어 있는 논리적 구조분석에 집중한다. 어떤 윤리적 주장은 받아들이고 어떤 주장은 거부해야 한다는 것을 어떻게 결정할 수 있는가, 어떤 종류의 이유가 도덕적인 결정을 위한 정당한 이유인가, 도덕적인 결정을 내리는 데는 어디까지 이성의 기능에 의존할 수 있는가 등의 질문에 답변하려는 것이다. 언어분석학파의 학자들은 계속적이며 집중적으로 도덕적 가치를 표현하는 단어나 문장의 의미와 그 기능을 연구하고 있으면서도 도덕적인 판단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전통적인 규범윤리학자들이 주장해 온 관념을 계속 논의하고 있으면서도 항상 분석적인 기준에 따라 결론을 내리고 있다.
5. 정의론자, 비인지론자, 인지론자
정의론적 철학자들에 의한면 윤리학적 용어는 대상물의 속성을 나타내며 도덕적 판단은 이 특징을 도덕적인 관심의 대상으로 환원시키는 것이다.
비인지론자들은 도덕적인 판단이 실재로서 존재하지도 않으며 실재하는 사물과 대응하는 것도 아니라고 주장한다. 정의론자들의 이론을 총체적으로 거부하며 소위 가치 판단이라고 하는 것은 개인들에게 혹은 개인들의 행동에 도덕적인 속성을 확인하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도덕적인 판단을 진위 판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도덕적인 판단을 단지 감탄이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혹은 태도를 표명하는 것에 불과한 것으로 규정한다. 이에 반하여 도덕적인 판단을 진위 판단이라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인지론자 이다.
6.윤리와 도덕
윤리학이라는 용어는 도덕과 도덕적인 문제에 관하여 ‘연구한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도덕적인 현상을 이론적으로 혹은 합리적으로 규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도덕이란 말은 학문적인 연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각 개인이 자신의 행동을 살펴보는 기준을 의미한다. 개인적인 혹은 사회적인 개혁과 관계되는 활동을 수장한다.
아리스토텔레스에 의하면 윤리학은 인격에 관한 학을 의미한다고 주장하고, 도덕적인 덕은 습관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라 주장했다.
7.일원론적, 이원론적, 다원론적 이론
형이상학적인 일원론자들은 궁극적인 실재란 하나밖에 없는 실재라고 믿고 있으며, 인식론적인 이원론자들은 인식과정에 인식주체와 인식대상이라는 두 가지 요소가 개입된다고 믿는다. 윤리학적 일원론은 쾌락, 신, 선과 미의 사색을 통한 행복과 최고선은 하나 밖에 없는 실재라고 본다. 윤리학적 이원론은 두가지 기본적인 선 또는 악과 공존하는 선이 있다는 견해이며, 윤리학적 다원론은 여러 종류의 선이 있다는 견해이다. 쾌락, 지식, 아름다움, 사랑, 우정, 등의 다양한 형태의 선이 있다 함이 다원론이다. 철학 역사를 통하여 윤리학적 일원론, 이원론, 그리고 다원론 중 어느 것이 옳은 지를 규명하려는 시도는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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