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장 매킨타이어(발표 : 최용호)
-서구 도덕, 정치 문화의 기원과 흥망성쇠에 초점을 두고 롤즈의 자유주의 비판
1. 자유주의가 일관적이지 못하다
2. 도덕적 문제에 대한 합리성 혹은 객관성의 여지에 일종의 회의주의에 빠져있다.
3. 공동체속에서의 삶이 개인의 정체성과 통합성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평가절하한다.
4. 인간에게 좋은 삶에 대한 경쟁적인 관점들간에 거의 중립적이지 않다.
-자유주의적 인간관은 공동체가 개인의 도덕적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다.
1. 현대 도덕의 곤경(혼동상태)
자유민주주의는 진정으로 정의로운 사회구조에 대한 합리적인 결론에 이를 수 없다.
통약불가능성: 합리적 평가 대상이 될 수 없는 이유(개인들의 선호를 평가할 상위준거가 없다.) 우리의 겉보기 언어는 비개인적 이유로 표현되지만 내용은 개인적 이유이다.
주정주의 : 도덕판단의 핵심은 언제나 그 판단을 하는 개인의 감정이나 태도의 표출이다.
주정주의에 반대하는 매킨타이어
1). 도덕적 발언에 표현된 감정의 정확한 본질은 순환용법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다.
ex)승인된 감정에 대한 정당화 분석 ->도덕적으로 승인된 감정
2). 두 종류의 언어적 표현이 섞여있어 아무런 결실도 없다.
3). 의미와 용법(감정, 표현-개인적 의도)을 혼동하고 있다.
-주정주의는 도덕적 발언의 의미에 대한 이론으로 이해하면 잘못된 것이지만, 그런 발언이 오늘날 도덕 문화에서 이루어지는 용법에 대한 이론으로 이해하면 옳다.
2. 주정주의적 자아-현대문화는 주정주의적 문화
1). 이런 문화는 스스로를 이런 부류의 도덕철학이 전제하는 사회학과 일치하는 구조이다.
2). 주정주의의 사회적 내용은 사적 인간 관계와 공적 인간관계간의 구분을 없애는데서 비롯
된다. (공적 인간관계에서도 상대편의 감정을 자신의 것에 맞추려는 시도)
주정주의 도덕철학->주정주의 사회철학 유도
매킨타이어가 보는 특징적 인간형 : 사람은 수단으로 보고, 목적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체계적, 합리적 혹은 객관적인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이런 역할 모형에 의거하여 자신을 규정하며 이러한 규정은 합리적으로 정당화 될 수 없다. 이것이 자유주의의 현대적 유형이다.
3. 계몽주의 계획(도덕에 합리적 정당화 시도)
-아리스토텔레스적 목적론적 요소 고려X, 인간의 본성 고려X => 모순된 인간관 계승
-인간의 목적이 확실하면 사실의 명제에서 당위 명제를 바로 도출할 수 있다.
4. 아리스토텔레스와 덕(객관성 부여의 잣대)
고정된 기대역할-특정 상황에서 개인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
인간의 역할은 일정할 목적과 목표를 갖는 특수한 본성을 지닌 존재로 만들어준다. 여기서 덕(공동체적 맥락)이 중요한 작용을 한다.
저자의 반론
1. 인간 목적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은 그 자신의 형이상학적 생물학에 의거했는데, 그런 원시 과학적 이론들은 전적으로 폐기되었다.
2. 폴리스는 현대 국가사회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매킨타이이어의 응수 : 실행, 삶의 서사적 통일성, 전통 의 개념 분석
5. 실행의 개념
실행의 개념은 덕(공동체적 의미의)의 소유와 행사이다. 우리는 자신의 선호와 취향, 태도를 그 실행을 규정짓는 공동의 표준과 권위에 복종시켜야 한다. 경합하는 실행(기대역할)에서는 어떻게?->삶의 서사적 통일성 개념 분석
6. 삶의 서사적 통일성 개념
사람의 행동의 이해에는 동작묘사(행동주의?)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의도, 욕구, 목표가 요구된다. ->매킨타이어는 이 요구를 행위의 배경우선성(서사적 내력)으로 표현한다.
서사적 내력은 형이상학적 전제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개인에게 일정한 목적론적 성격을 부여한다.
7. 전통의 개념
우리는 우리자신의 시나리오 작가이다.
전통은 우리의 실행 형성에 대한 배경을 마련해주며 또한 세대 전승의 매개체구실을 한다.
전통은 사회의 논쟁의 주제에 대한 합리적 결정에 필요한 소스를 제공한다.
5, 6, 7의 간단한 요약:전통(본보기, 기준)-서사적 통일(목적 부여) -실행(공동체적 덕과함께)
8. 매킨타이어와 자유주의
저자: 왜 그는 자유주의가 주정주의의 일종이라고 생각할까?
연고없는 주정주의적 자아는 사회이전에 개인을 전제하는 자아이다. 이러한 자아는 도덕적 사고의 객관성을 결여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모든 선의 목적은 사회적 기반에 그 기원이 있다.(본질주의적 사고?)
계몽주의적 도덕 전통의 목적은 필연적으로 공동체의 삶을 특정 선관념에 따라 개선하려는 어떤 시도도 금지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 오늘날의 자유주의 정치이론가들은 자신들의 자유주의적 출발점에서 시작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 자유주의 사고의 핵심은 정치와 정치외적 문제를 분리하고, 공적도덕과 사적 도덕을 분리하는데 있다.
매킨타이어의 주장의 핵심 : 공유된 선관념 없이는 정치공동체를 정립할 수 없다.
하지만 롤즈의 선관념 배제 의도가 특정 권력의 힘(국가) 배제 위한 것임을 매킨다이어도 알고 있다. 그래서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어촌, 대학, 병원, 교회)로 본다.
나의물음: 매킨타이어는 공유된 선관념이 없으면 정치공동체를 정립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이러한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로 규정한다고 가정할 때에, 각각의 소규모 지역단체가 전국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가정한다면, 그의 주장은 더더욱 일리가 없어진다.
-서구 도덕, 정치 문화의 기원과 흥망성쇠에 초점을 두고 롤즈의 자유주의 비판
1. 자유주의가 일관적이지 못하다
2. 도덕적 문제에 대한 합리성 혹은 객관성의 여지에 일종의 회의주의에 빠져있다.
3. 공동체속에서의 삶이 개인의 정체성과 통합성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평가절하한다.
4. 인간에게 좋은 삶에 대한 경쟁적인 관점들간에 거의 중립적이지 않다.
-자유주의적 인간관은 공동체가 개인의 도덕적 삶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했다.
1. 현대 도덕의 곤경(혼동상태)
자유민주주의는 진정으로 정의로운 사회구조에 대한 합리적인 결론에 이를 수 없다.
통약불가능성: 합리적 평가 대상이 될 수 없는 이유(개인들의 선호를 평가할 상위준거가 없다.) 우리의 겉보기 언어는 비개인적 이유로 표현되지만 내용은 개인적 이유이다.
주정주의 : 도덕판단의 핵심은 언제나 그 판단을 하는 개인의 감정이나 태도의 표출이다.
주정주의에 반대하는 매킨타이어
1). 도덕적 발언에 표현된 감정의 정확한 본질은 순환용법이 아니고서는 설명할 수 없다.
ex)승인된 감정에 대한 정당화 분석 ->도덕적으로 승인된 감정
2). 두 종류의 언어적 표현이 섞여있어 아무런 결실도 없다.
3). 의미와 용법(감정, 표현-개인적 의도)을 혼동하고 있다.
-주정주의는 도덕적 발언의 의미에 대한 이론으로 이해하면 잘못된 것이지만, 그런 발언이 오늘날 도덕 문화에서 이루어지는 용법에 대한 이론으로 이해하면 옳다.
2. 주정주의적 자아-현대문화는 주정주의적 문화
1). 이런 문화는 스스로를 이런 부류의 도덕철학이 전제하는 사회학과 일치하는 구조이다.
2). 주정주의의 사회적 내용은 사적 인간 관계와 공적 인간관계간의 구분을 없애는데서 비롯
된다. (공적 인간관계에서도 상대편의 감정을 자신의 것에 맞추려는 시도)
주정주의 도덕철학->주정주의 사회철학 유도
매킨타이어가 보는 특징적 인간형 : 사람은 수단으로 보고, 목적의 문제를 궁극적으로 체계적, 합리적 혹은 객관적인 평가의 대상이 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이런 역할 모형에 의거하여 자신을 규정하며 이러한 규정은 합리적으로 정당화 될 수 없다. 이것이 자유주의의 현대적 유형이다.
3. 계몽주의 계획(도덕에 합리적 정당화 시도)
-아리스토텔레스적 목적론적 요소 고려X, 인간의 본성 고려X => 모순된 인간관 계승
-인간의 목적이 확실하면 사실의 명제에서 당위 명제를 바로 도출할 수 있다.
4. 아리스토텔레스와 덕(객관성 부여의 잣대)
고정된 기대역할-특정 상황에서 개인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
인간의 역할은 일정할 목적과 목표를 갖는 특수한 본성을 지닌 존재로 만들어준다. 여기서 덕(공동체적 맥락)이 중요한 작용을 한다.
저자의 반론
1. 인간 목적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은 그 자신의 형이상학적 생물학에 의거했는데, 그런 원시 과학적 이론들은 전적으로 폐기되었다.
2. 폴리스는 현대 국가사회에서 어떤 의미가 있는가
-매킨타이이어의 응수 : 실행, 삶의 서사적 통일성, 전통 의 개념 분석
5. 실행의 개념
실행의 개념은 덕(공동체적 의미의)의 소유와 행사이다. 우리는 자신의 선호와 취향, 태도를 그 실행을 규정짓는 공동의 표준과 권위에 복종시켜야 한다. 경합하는 실행(기대역할)에서는 어떻게?->삶의 서사적 통일성 개념 분석
6. 삶의 서사적 통일성 개념
사람의 행동의 이해에는 동작묘사(행동주의?)만으로는 되지 않는다. 의도, 욕구, 목표가 요구된다. ->매킨타이어는 이 요구를 행위의 배경우선성(서사적 내력)으로 표현한다.
서사적 내력은 형이상학적 전제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개인에게 일정한 목적론적 성격을 부여한다.
7. 전통의 개념
우리는 우리자신의 시나리오 작가이다.
전통은 우리의 실행 형성에 대한 배경을 마련해주며 또한 세대 전승의 매개체구실을 한다.
전통은 사회의 논쟁의 주제에 대한 합리적 결정에 필요한 소스를 제공한다.
5, 6, 7의 간단한 요약:전통(본보기, 기준)-서사적 통일(목적 부여) -실행(공동체적 덕과함께)
8. 매킨타이어와 자유주의
저자: 왜 그는 자유주의가 주정주의의 일종이라고 생각할까?
연고없는 주정주의적 자아는 사회이전에 개인을 전제하는 자아이다. 이러한 자아는 도덕적 사고의 객관성을 결여하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한다.
모든 선의 목적은 사회적 기반에 그 기원이 있다.(본질주의적 사고?)
계몽주의적 도덕 전통의 목적은 필연적으로 공동체의 삶을 특정 선관념에 따라 개선하려는 어떤 시도도 금지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 오늘날의 자유주의 정치이론가들은 자신들의 자유주의적 출발점에서 시작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 자유주의 사고의 핵심은 정치와 정치외적 문제를 분리하고, 공적도덕과 사적 도덕을 분리하는데 있다.
매킨타이어의 주장의 핵심 : 공유된 선관념 없이는 정치공동체를 정립할 수 없다.
하지만 롤즈의 선관념 배제 의도가 특정 권력의 힘(국가) 배제 위한 것임을 매킨다이어도 알고 있다. 그래서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어촌, 대학, 병원, 교회)로 본다.
나의물음: 매킨타이어는 공유된 선관념이 없으면 정치공동체를 정립할 수 없다고 하면서도, 이러한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로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주장은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공유된 선관념의 실현 장소를 소규모 지역단체로 규정한다고 가정할 때에, 각각의 소규모 지역단체가 전국적으로 형성될 수 있음을 가정한다면, 그의 주장은 더더욱 일리가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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